(독자투고)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글쓴이 : 김성신 날짜 : 2017.09.13 15:41

최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시행된 핵실험은 북한 핵능력의 비약적 발전을 보여줬다. 이미 북한은 수차례의 핵실험을 통해 핵능력을 과시하고 있고, 핵뿐만 아니라 생물테러 등 각종 테러를 일으키기 위한 생화학 무기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여러 위험 속에서 우리는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즉시 가정으로 복귀해 집 밖으로 나오지 말고 TV·라디오·민방위 방송을 계속 들으면서 정부의 안내에 따라야 하며, 동원령이 선포되면 동원 대상, 인력, 장비는 지정된 집결지로 지체 없이 응소하고, 동원 대상 업체 직원들은 직장으로 복귀해야 한다. 또한 통화량 급증으로 통신망이 마비되지 않도록 불필요한 전화기 사용은 자제해야하며 단전·단수에 대비해 욕조나 큰 그릇에 물을 받아두고, 양초나 손전등을 준비한다.

비상사태 발생 중에는 적의 거짓 선전이나 유언비어에 동요하지 말고, 수상한 사람이나 물건은 즉시 신고해야한다.

신고해야 할 대상으로는 무장공비, 간첩 등 행동이 수상이 사람 국가 중요 시설을 사진 촬영하거나 파괴하려는 사람 공중에서 낙하하는 사람, 연막을 뿌리는 수상한 비행기 불발탄, 지뢰 같은 폭발물 등이 있다.

민방공 경보 발생 기준에 따라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