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 도심에 얼굴 내민 봄의 전령사

서울시 송파구의 한 초등학교 교정에 벚꽃 활짝 피어

양승관 기자 | 기사입력 2013/04/09 [09:09]
▲ 서울에도 벚꽃이 피기시작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8일 오후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교정에 벚꽃이 활짝 피어 지나가는 시민들의 시선과 발길을 붙잡고 있다.
 
기상청은 앞서 서울의 벚꽃개화시기를 9일로 예보하였으나 최근 갑작스런 이상저온현상으로 벚꽃개화시기가 3~4일가량 예년보다 다소 늦어질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한편,9회째를 맞고 있는 <한강여의도 봄꽃축제>는 이달 12일(금)부터 18일(목)까지 여의서로(국회의사당 뒷편)일대에서 치러지며 행사기간동안 관람객들을 위해 차없는 봄꽃길을 11일(목)12시부터 21일(일)24시까지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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