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X이진아, ‘밤과 별의 노래’ 오늘 자정 공개..감미로운 콜라보레이션 ‘환상적’

용은혜 기자 | 기사입력 2016/08/11 [14:24]
▲ ‘별의 노래’ 온유, 이진아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용은혜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안테나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TATION’(스테이션) 27번째 신곡 ‘밤과 별의 노래(Starry Night)’가 오늘 밤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룹 샤이니 온유(SM엔터테인먼트 소속)와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안테나 소속)가 호흡을 맞춘 듀엣 곡 ‘밤과 별의 노래’는 오늘 밤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등에서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밤과 별을 주요 모티브로 삼아 서정적인 가사 내용을 영상화했으며, 남자와 여자가 서로를 그리워하다 결국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를 담아 음악과 어우러진 감성적인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또한 이진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신곡 ‘밤과 별의 노래’는 ‘어두운 세상 속에서 서로에게 빛이 돼 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동화 같은 가사의 팝 재즈 곡이다.

 

여기에 온유의 따스하고 감미로운 음색과 이진아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뤄, 두 사람이 선사할 하모니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신곡은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유명 재즈 보컬리스트 노라 존스(Norah Jones)와 세계적인 재즈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팻 매쓰니(Pat Metheny) 앨범의 마스터링을 맡았던 스털링 사운드(Sterling Sound)의 테드 젠슨(Ted Jensen) 엔지니어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만큼 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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