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강사로 돈 벌고 女·마약 '퇴폐삼매경'

<세태고발> 일부 불법체류 영어강사 - '밤의 황태자'로 명성(?) 자자

신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06/07/24 [17:05]

<영어열풍의 그늘>

불법체류 외국인 강사에 한국은 파라다이스?

대한민국이 온통 영어 열풍에 휩싸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편승해 최근 저질 외국인강사들이 급증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들이 일부 학원 및 학교에서 강사, 교수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문제가 제기되면서 한 포털사이트에서는 저질 외국인강사 추방1만명 서명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다.

저질 외국인강사들을 고발하는 인터넷포털사이트 n사의 한 카페에 게재된 피해사례들이 온라인상에 급속히 퍼지면서 외국인강사에 대한 심사규정 등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카페에 게재된 글들의 상당수는 한국을 비하가고 한국여성들을 성노리개쯤으로 여기는 저질 외국인강사들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한국여자들을 fast food라 비하하고 성적으로 농락한 수많은 사례를 비롯해 국내 영어학원들이 강사 자격심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외국인강사를 데려오는데 혈안이 되어있다는 내용 등 충격적인 내용들이 다수. 또 실력에 맞지 않는 과도한 대우, 비싼 수강료 그리고 도덕적 자질조차 갖추지 못한 외국인 남성이 국내 유명 대학에서 교수로 엄연히 재직하는 문제 등을 고발하고 있다.

이런 내용들은 이미 언론 등을 통해서 수없이 보도됐지만 근절되지 않고 있다. 본지는 일부외국인강사들이 한국여성들을 성적으로 농락한 실제사례들과 그들이 밤에 퇴폐업소에서 마약을 하고 음란파티를 즐기는 충격적인 실태들을 들여다보았다.

▲불법 외국인 강사들의 비리를 고발하는 n사의 안티 잉글리쉬스펙트럼 카페    

안티잉글리쉬스펙트럼 ‘저질호색한외국인영어강사’ 고발 

‘잉글리쉬스펙트럼’이라는 사이트를 아는가? 명분상으로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강사의 커뮤니티 및 구인구직사이트. 하지만 이 사이트에는 한국여성들을 농락하고 비하하는 내용의 글이 즐비해 ‘잉글리쉬스펙트럼 사태’라는 사회적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당시 네티즌들은 잉글리쉬스펙트럼에 대해 “고소득자인 외국인강사에게는 광고비를 한 푼도 안 받고 한국인 구인자들 (주로 영어학원장)들과 이태원 유흥업소 업주들에게는 광고비를 받으면서 세금 한 푼 안내고 엄청난 불로수익, 부당수익을 올리는 한국내 외국인영어강사를 위한 온라인 사업체”라며 사이트 폐쇄운동까지 벌였다.

서울대 생물학과 출신이자 이 글을 최종 작성한 네티즌의 후배가 j일보에 제보해 기사화되면서 일파만파 확산되면서 이른바 ‘잉글리쉬스펙트럼 사태’로 비화했다.

한국여자들 ‘fast food’ 비하 성적 농락 사례 급증

또 외국인강사들과 한국여성들간 마약퇴폐파티가 사진으로 유포되면서 엄청난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다. 
이 사이트에는 또 '한국여자유아 및 한국여자초등여학생 추행방법’, ‘한국녀에게 돈 빌리는 방법’ 등 충격적인 내용의 글이 게재됐고 이로 인해 네티즌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외국인 강사들에 대해 지나치게 관대한 정부를 비난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이 후 한 영어학원학생이 개설한 ‘안티잉글리쉬스펙트럼’이라는 온라인카페에서는 잉글리쉬스펙트럼을 통해 드러난 불법외국어강사들의 한국비하행위 및 마약유통 등을 비롯한 불법행위와 여성들의 피해사례를 고발하는 등 저질외국인강사 추방운동에 나서고 있다.

이 카페에 게재된 글들은 온라인 상에서 급속히 번져나가고 있다. ▲일부 불법외국인강사들이 여러 명의 한국여성들과 동거 및 혼인빙자간음 ▲이에 자살한 여성도 있으며 ▲한국체류비자를 얻기 위해 고의적으로 결혼 ▲유명대학 교수로 있으면서 대학생들 대상으로 마약을 유통시킨 사례 ▲여대 외국인강사가 제자들 농락 ▲졸업장·학위 위조로 불법·무자격 외국인강사 다수존재 ▲이들 사이에 퍼지는 “한국 가서 돈 좀 챙기고 여자도만나자”는 말들 ▲외국인강사에 대한 학원의 과도한 페이로 인해 비싸지는 수강료 ▲마약퇴폐파티 ▲한국여성들과 사귀며 돈을 빌리고 본국으로 도주 등 충격적인 사례들이 대부분이어서 사회적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마약·음란 퇴폐파티 즐겨

이 카페에 글을 올린 a씨는 "강남 모영어학원의 한 호주출신 강사는 10명에 가까운 한국여성들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했으며, 한국체류비자를 얻기 위해 그 중 한명과 결혼하고도 여전히 다른 여성들과도 교제를 지속했다. 하지만 1년 만에 이혼하고 두 달 후 다른 여성과 또 결혼을 했다”고 설명했다.

a씨가 불법외국어강사들의 실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된 것은 한 외국인강사에게 농락당해 25살의 나이에 자살한 지인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울 s대 교수인 미국인 b씨는 주말이면 자신의 제자를 데리고 이태원 환락가를 누볐으며 대학생들에게 코카인 등의 마약을 몇 년간 유통시키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이 교수의 마약유통사례는 당시 용산경찰서의 치밀한 조사에 의해 밝혀졌지만 이에 대한 처벌은 추방이 고작이었다.

한 네티즌은 실제로 외국인영어강사와 교제하며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손실을 입은 한국여성들은 자신이 본 사례만 해도 많다면서 외국인강사와 결혼해 사는 기간은 평균 2~3년이라는 통계가 있고 위자료도 전혀 지급하지 않은 채 이혼해 본국으로 갔다가 3~4개월 후 다시 한국에 들어와서 또 다른 한국여성과 동거 내지는 결혼을 하는 사례가 많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군소학원 뿐 아니라 기업형 유명영어학원에서도 일부 외국인강사들이 수강생들과 교제하며 경제적·성적으로 농락하는 일이 태반이라는 것. 이들 강사들 중 자격미달과 불법체류자도 많다고 꼬집었다.

이렇다 보니 항공료에다 중개수수료까지 물고 갖은 조건으로 외국인영어강사를 채용한 일선 영어학원원장들은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다고 한다. 이들 학원들은 이들에게 고액의 월수입을 보장해주것 외에도 숙소제공, 월세와 관리비 납부, 휴가비 등을 지급하고 있다.

외국 생활정보지에 게재된 영어강사구인광고 "당신이 할리웃 스타가 되고 싶다면 한국으로…”

이런데도 대부분의 외국인강사들은 다른 곳에서 돈을 더 준다고 하면 야반도주 하는 일이 비일비재해 영어학원장들은 입을 모아 "학부형들과 여자수강생들만 아니라면 당장 한국인을 채용하는건데.. "라고 푸념을 늘어놓는다는 것.

현재 1만여명을 넘어선 앵글로색슨계 외국인강사들 중 다수는 아예 방문비자로 입국하여 무자격으로 영어강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며 불법체류자도 적지 않다고 한다.

또 다른 네티즌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본 한 생활정보지에는 한국의 영어학원 업주가 현지에서 낸 영어강사 구인광고에서 <당신이 할리웃 스타가 되고 싶다면 한국에 가지 않겠는가> 라는 제목과 함께 동양여성들의 일러스트 그림이 배경으로 깔리고 주 5일 6시간 근무에 숙소제공 및 관리비, 월세는 무료, 개인과외를 통한 부가수입보장, 월 6천달러 수입을 제시하며 자격요건은 university도 아닌 우리나라 전문대학격인 “college 졸업자 / 전공불문” 이라고 올려놓았다는 것.

이어 그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2004년 '외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한강야외수영장에 '외국인전용 일광욕장'을 만든다고 발표했던 내용을 비판, 해마다 한강야외수영장에서 볼 수 있는 영어강사들로 추정되는 외국인들의 문란한 행동을 꼬집었다.

과도한 대우 학생들 피해

사실 이같은 지적은 한강야외수영장 만은 아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머드팩 행사 등 야외행사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홍보하지만 사실 이곳을 찾은 외국인 중에는 관광객보다 외국인강사나 직업불명의 외국인들이 바닷가에서 술을 먹고 난동을 부리는 사례도 많다는 것이 현지 관계자의 증언이다.

이처럼 일부 불법·무자격 외국인강사들이 한국여성들을 농락하고 비하하며 마약·퇴폐문화를 조성하는 등의 행위와 학원 측의 자질심사 없는 과도한 대우로 인한 한국학생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근본적인 해결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여자수강생들을 늘리기 위한 외국인 남성위주인 강사성비 조정과 관계당국의 방책 및 언론의 역할이 시급하다는 것.

불법체류자를 관리하는 출입국관리국만이 전담하기에는 현저한 인원부족에 시달리고 또 강사 단속인 만큼 교육부에서 나서서 경찰과의 유관기관협조로 불법외국인강사들을 적발해야 한다는 안티잉글리쉬스펙트럼의 지적이다.

한 네티즌은 “서울 강북의 모대학교도 무자격 원어민을 교수로 채용했다가 문제가 생기자 해임했다. 대학교 자체에서 스스로 검증하기위해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모 신문의 지난 9일자 독자페이지에서 주부 강모씨는 “아이들이 다니는 영어학원의 원어민강사가 자주 바뀌는데 학원에서 불법체류자를 고용했다가 말썽이 생겨 돌려보냈기 때문”이라면서 다른 학원도 마찬가지이고 안보내기도 불안하다고 토로했다.

또 “이런 자격미달의 불법체류자 강사들이 한 달에 4~5백만원의 월급을 받는데 취업난이 심각한 우리 사정으로 볼 때 문제가 있고 학생들의 피해에 대해 정부는 무슨 대책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한편 ‘안티잉글리쉬스펙트럼’ 카페는 각계에 이같은 저질 외국인강사들의 실태를 고발하고 이들을 추방하자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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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06/07/29 [21:04] 수정 삭제  
  네티즌들의 말만 써서 한 번도 통계적인 사실을 언급하지 않는 브레이크뉴스가 부끄럽습니다. 그냥 맥도날드를 먹는 사람들의 사진을 올려 놓고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이라고 썼지만 왜 아무 관련도 없는 사진을 올려요? 실제로 학원이나 출입국관리소를 방문해서 사진을 찍을 용기도 없으면 차라리 아무 사진도 올리지 마세요. 이 기사가 완전 초딩수준이예요.
이 저질한 "기사" 때문에 다시는 부레이크뉴스를 안 보기로 했어요. 역시 신문이 아니라 그냥 블로그네요. 열심히 하세요 브레이크블로거들.
Legal, qualified teacher 06/07/30 [11:47] 수정 삭제  
  I agree that much of this article contains exagerations and generalizations that offend not only English teachers in general but also Koreans as well.
The governments of countries that hire English teachers need to do a number of things. Firstly, they need to do better job at verifying the authenticity of teachers' degrees to assure that at the least the individuals have a university education. Secondly, they need to examine their visa policies concerning the entry of citizens from certain countries who are allowed to "visit" for up to six months. Allowing individuals to "visit" for that amount of time without a work visa is an invitation to anyone with a heartbeat to "come on over and teach English." Third, the government needs to do a better job at regulating language institutes. They need to put an end to the practice of "Mr. Kim's Hagwon" hiring teachers on tourist visas. Although doing any of these things will not prevent individuals who are qualified and legal but who have less than stellar morals from teaching here, it will lessen the chance of some of the more embarrassing incidents and behavior.
진실 06/07/31 [11:23] 수정 삭제  
  브레이크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진실을 알려주시길바랍니다
맞아요 06/07/31 [12:32] 수정 삭제  
  대학교수에게 폭행당한
여성도 알고있습니다
사실입니다
와~! 06/07/31 [13:07] 수정 삭제  
  기자님
정말 좋은 사실을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사 부탁해요^^
파란하늘 06/07/31 [13:45] 수정 삭제  
  모든 외국인들을 나쁘게 보는게 아닙니다. 이 글 속의 외국인들은 잘못된 행동과 저질행각을 벌이고 있는 외국인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말 올바른 외국인들은 저러한 행동을 하지 않을 뿐더러 이러한 진실을 알리는 글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박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외국인들또한 그러한 저질외국인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니까요~ 윗글을 쓰신 외국분도 본인이 그러한 행동을 했거나 이 글을 잘못 오해하셔서 쓴것 같은데요~ 진실은 언제든지 밝혀지는 것이며 악행은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며 그러한 잘못된 행동들은 같은 일반 외국인들까지 피해를 입히게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우호적인 방법은 서로가 올바른 행동의 책임의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신중한 행동 부탁드립니다.
니별로 가!! 06/07/31 [20:21] 수정 삭제  
  올바른 인성으로 제대로된 자격을 가진 외국인 강사를 저질강사들과 함께 매도하는것이 아닙니다...국내 거주하는 외국인강사중에 불법,저질강사를 가려내자는 것입니다..그것은 올바른 인성으로 자격을 갖춘 강사들에게도 좋은일입니다..만약 국내에서 한국인 강사들이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한국인 강사들이 여성비하며,입에 담기도 힘든 성적인 표현,자신들이 즐긴 여성들과의 속옷사진등등을 게재했다면 사회적으로 어떤 상황이 일어났을까요?
특정 사이트를 예로 들자면 그 안에서 외국인강사들이 이러한 추태들을 보여온지 일년반이 넘도록 별다른 제재없이 현재까지 온것은 왜입니까..
왜그런지알아? 06/08/01 [00:38] 수정 삭제  
  있는 이유를 아세요? 외국인 강사를 채용할때 왜 자격을 따지지 않을까요? 왜 한국인 선생들 채용시에는 학벌이니, 자격증을 따지면서 왜 불법, 무자격 외국인 강사들이 있을까요? 유명학원에서 강의를 하던 제 친구의 말이 남자 수강생들은 영어회화 선생이 금발의 백인 여자인지, 이쁜지를 대놓고 학원에 물어오는 경우가 많고, 수강생들이 선생이 러시아인인지, 영어권 출신인지 따지기 보다 피부색을 따지고. 학원주는 선생의 자격을 따져서 고용하자니 돈들고, 세금내고 ... 그래서 불법 강사들을 채용한다는 겁니다.
돈에 눈먼 학원주와 선생조차 외모로 고르려는 학생들부터 정신을 차려야 자격미달 강사들이 설곳이 없죠. 잉글리쉬 스펙트럼이고, 다른 사이트들도 학원주들이 대놓고 즉, 우리 한국인들이 무자격자 선생들을 구하고 있다 이겁니다. 일할곳이 없는데 무자격자들이 어떻게 '선생'소리를 듣겠어요? 선생 자리를 주는게 그게 문제의 핵심입니다.
저질외국인들 06/08/01 [03:49] 수정 삭제  
  솔직히 이 기자님이 하는 말이 다 맞지 않은가?

내가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인 들 중 10%정도만 되도 말을 안하겠다.....

영어강사들, 특히 남자들의 90%는 위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너희가 양심에 있다면 너희는 너희 나라에서 온 찌질이, 패배자들이며 한국에 단지 돈과 일본 여자보다 더 꼬시기 쉬운 한국 여자들이 있기 때문에 온 것임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나라 더럽히지 말고 나이지리아인, 파키스탄인과 어서 한국을 떠라
해외교포 06/08/01 [04:12] 수정 삭제  
  Well, I must say you guys make me glad my dad got out of Korea and into another country when he had the chance, otherwise I might have grown up like you.
나이지리아인, 파키스탄인과 어서 한국을 떠라 - you think Nigerians and Pakistanis are the ones going around doing all the English teaching? Obviously you know nothing about the industry. If it wasn't for us Gyopos coming back to teach you a thing or two your collective English ability would be "this is a pen." Think about that. 우리 해외교포들이 있다니 고맙지. How about next time you come to Apgujeong I'll buy you a beer and maybe you can chill out and learn that Korean girls don't need you to protect them from the evil whitey. They're not even good at picking up Korean girls and the ones they do get are always about a 5 out of ten, trust me. The pretty ones go for people with a future in the country, so not whities, and certainly not PC Bang netizens.
한글사랑 06/08/01 [14:07] 수정 삭제  
  본인의 의사를 밝히는것은 좋은일이나 이곳은 한국의 사이트 이고
엄연히 한국의 신문입니다. 또한 여기 계신분들도 대부분이 한국인이십니다. 되도록이면 한국어로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작성하신 글을 보니,
한국어를 잘 쓰시고, 이해하시는것 같습니다.
사실임 06/08/03 [07:39] 수정 삭제  
  외국인 넘들 이태원 가서 두 눈으로 똑바로 한국여성을 어떻게 하는지 보라구요!!!!! 그런 넘들에게 고액과외를 맏기는 한심한 부모들
푸른바다 06/08/03 [12:43] 수정 삭제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이 기사의 내용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자유인 06/08/04 [16:30] 수정 삭제  
  이런일이 있었는줄 몰랐네요...
전그냥 외국인영어강사들을
좋게만 봤는데....
당장 내일학원가면
무서울거같아요
소상호 06/08/04 [20:58] 수정 삭제  
  그렇게 판단력없는 여성들이 생기는것도
영어에 유난히 집착하는것도
그리고 그러한 문제가 발생했을때 관계기관이나
언론 정부들의 대처또한 모두 교육을 잘못받아서 그런게 맞습니다
저질외국인들 06/08/04 [23:33] 수정 삭제  
  한국인인가....? 한글을 알아보고 영어로 쓰는 센스란 ㅋㅋ

내가 그렇다고 못 알아들을 줄 알았나?

나이지리아인, 파키스탄인보고 떠나라는 것은 내가 그 industry를 이해못한 것이 아니라

현재 홍대 부근에서 그놈들이 깽판치고 있기 때문이지...우리나라가 마치 그들을 위한 성역이나 되는 양 그들도 저질외국인강사와 다르지 않다

그리고 해외교포 너네만 영어잘한다는 게 자랑인가?
한심하다....해외교포들이 절대 다 그런 것이 아니나
일부 너네와 같은 사대주의에 찌들은 친미도 아니고 완전 종미수준의 아그들이 많은게 한심스럽다.

한국말 다 알아들으면서 한국 인터넷 뉴스 사이트에 영어로 쓰는 것이 무슨 자랑이나 되는 냥....
역사적 맥락을 짚어봐라

중국세력이 우리나라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시절에
나 중국 좋아요 나 중국말 잘해 쏼라쏼라 한 새끼들

지금, 21c에 살고 있는 우리, 그들을 멋있다고 생각하는가?

후에 나중에 패권이 뒤집히면 너도 역시 비웃음을 살 것이다

그리고 한국 여자 전체가 그런다는 듯이 말하지 말도록

일부 생각없는 쓰레기 pussy들이다

음악처럼 06/08/05 [05:37] 수정 삭제  
  생각같아서는 쓰레기같은 외국인 강사는

알아서 퇴출시켜주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면 좋겠지만,

현재같은 영어만능사회분위기에선 수요공급의 법칙상 공급이 딸리죠.

아쉬운 소리를 해야하는쪽이 당연히 숙이고 들어가야되니

불법인거 알면서도 단속못하는겁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와있는 외국인들중 영어강사로 활동하는 사람들

파악해서 단속하는게 힘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알면서도 단속안하는거죠. 학원들이 반발하니깐,,,


무엇보다 더 큰 문제는 흔히 말하는 된장녀 비슷한 인종들이죠.

영어를 몸으로 배울려고하는 꼴들 아주 가관입니다.

이런 쓰레기같은 것들이 존재하는한

쓰레기 줏어먹는 놈들도 절대로 안없어질겁니다.
임선희 06/08/05 [23:21] 수정 삭제  
  전부터 심각하다는 생각을 가져왔었는데
이처럼 기사화를 통해 새삼 느끼게 됩니다.
외국인영어강사들.. 정말 심각합니다.
pretty02 06/08/06 [11:58] 수정 삭제  
  학원에서 제대로 영어좀 배워볼려고 했는데
느끼한 눈빛부터가 예사롭지 않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바로 작업이 들어오더군요..
이런게 한두번이 아닌지라..
다른여자수강생들도 한결같이 하는말이
원어민여자강사에게 영어를 배워야겠다는 말이죠..
왜 한국에는 외국인남자를로만 영어학원강사진으로 편성되었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유니 06/08/06 [21:58] 수정 삭제  
  브레이크 뉴스 다신 안보겠다면서
욕하셨는데..
언제는 브레이크 뉴스 보셨나요?
그리고.. 님 정말 한국인 맞나요?
조금도 허위없이 있는 사실을 기사로 내보낸 것인데
왜,, 불량외국인하고 무슨 관계라도 있어서 그런 것 인가요?
참.. 이해할 수가 없네요..
어이없다 06/08/07 [13:35] 수정 삭제  
  도대체 이걸 쓴 블로거를 보고 있자면 한숨이 나온다.
외국인 강사가 무슨죄가 있냐? 외국놈이라면 그저 가랑이 벌리고 덤벼든 병신같은 년들이 죽어마땅한거지.
외국인 강사들은 아무죄가 없다.
걸레들은 빨아도 걸레고 걸레짓하다가 버림받은것뿐인데 왜 우리가 흥분을 해야 하나?
똥걸레들은 똥이나 치우며 사는게 당연한거다.
외국인강사들은 아무죄없다.
무자격자들을 외 고용햇나고? 무자격 강사들 수업을 듣는 너희들이 더 큰문제 아니냐?
외국인강사는 아무죄가 없다. 가랑이나 별려대는 똥걸레 창녀들이 문제다. 오히려 외국인 강사들의 대우를 좋게해주자 ㅋㅋㅋ
어이없다 06/08/07 [13:38] 수정 삭제  
  그리고 한국의 똥걸레들을 패스트 푸드라고 햇는데 패스트 푸드가 그렇게 더럽냐? 먹는 음식 욕하지 말자 ㅋㅋㅋ
똥걸레들이 외국남자 강사한테 가랑이 벌리려고 설레발치다가 이런 일들이 벌어진거 아니냐? 똥걸레들 없으면 외국어 학원 전부 문닫는다며? 푸하하하하하
정말 한심한 똥걸레들이다. 똥이나 처먹다가 다들 자살하기 바란다.
수선화 06/08/07 [19:47] 수정 삭제  
  이런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되었네요..
안그래도 저희학교의 영어강사가 좀.. 그랬었지만
사실 저도 마음이 흔들렸었거든요..
오히려 합법강사가 직위를 이용해 더 난봉꾼 짓을 하는 것..
이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김아무개 06/08/08 [17:17] 수정 삭제  
  이기사를 어떻게 알았는지 막 영어로 반박글을 올리네요 그러나 진실은
숨겨지지않습니다...
전도연2 06/08/08 [20:30] 수정 삭제  
  그들과 섹스파트너인 이태원걸들이 부추켜서 영어로 글을 올려대는 것이죠..
잉글리쉬스펙트럼에서도 그러다니 여기서도 저런 짓을 하네여..

도대체 이태원걸들은,,

다른데도 아닌 한국에서, 자기가 태어나고 자라고 지금도 살고있는 한국에서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 자매들에게 욕하라고 자신이 다리가랭이 벌려주고 있는 저질양놈에게 저런 글쓰라고 시키는 것인지..

에효... 인간아~~ 곱게 죽어라 곱게
그림자 06/08/10 [10:55] 수정 삭제  
  저질외국인 영어강사는 아예 벙어리로 만들어 추방시켜야한다.

통큰놈 06/08/10 [11:35] 수정 삭제  
  백인들은 모두 인종 차별 주의자들이다. 그들은 바보 이며 저질이고 더러운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 쓰레기들이다. 예의라는것은 전혀 모른다.
그들은 항시 인종차별을 하지는 않지만 그들 마음 속에는 인종차별이
들어 있다. 그들은 정말 야비하다.자신의 잘못은 사고이고 상대방 잘못은 실제 잘못 이라고 처벌하자고 한다. 또 돈앞에서는 치졸하기 까지 하다. 그들은 수학은 잘하지만 산수를 못한다. 그래서 항시 더 인종 차별을하며 그것을 즐긴다. 그들은 유색인종 한사람을 죽이고도 눈도 꿈적하지 않는다. 고의로 죽여도 그것은 그저 사고일 뿐이다. 거의 100% 유색인종들은 그들에게 차별 받고 살아가고 있다. 인종차별이 심한 나라는 네델란드,독일, 프랑스, 덴마크, 스위스, 스웨덴,영국, 남아공,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그리고 폴란드, 헝가리, 체코,유고,소련등의 순으로 생각된다. 백인을 지구상에서 몰아낼수는 없다. 그러나 그들이 심판받을 날은 가까워 오고 있다. 그것은 죄는 지은데로가고 공은 닦은데로 간다는 말이 있다. 그날을 기다리자.
청학동 06/09/22 [07:55] 수정 삭제  
  외국인 영어강사도문제지만 요즘 노소를 불문하고 여자들에게도 문제가잇다!
요즘여자들 유부녀임에도 불구하고 남자애인잇는것은 기본이고 모텔들에서 애인과재미보는것 스포츠로 여긴다!
낙태 아무런 죄책감이없다!
서울방배동의 어느아줌마전도사는 낙태는죄가아니란다!
이러한판국이니 외국 제비들이 가만히 잇겟는가!
백인들이라면 보기만해도 까무러치는 판국이니 외국제비들이 무릉도원일수밖에!
국가적으로 특단의조처가 필요하다!
... 10/07/27 [15:00] 수정 삭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대전 대도시 영어 학원 주변이나 주요 상업중심가 가보면, 2010년 현재도 이런 여자들 많아요. 백인 영어 강사라면 사죽을 못쓰고 몸팔며 영어 배우는 여자들, 한국여자들의 백인에 대한 성적환상과 영어 배우기 열풍이 만들어낸 악효과죠. 그리고 요즘 2010년 ..10대후반 20대초반여자들의 말은 "요즘 사귄는것, 데이트 하는 것과 섹스는 무관하다. 섹스는 성욕해소 이상 이하도 아니다. 애인따로 있고, 섹파 ,엔조이 따로 있다. 2개월 사긴 남자와 섹스 안했지만, 수많은 남자와 잠자리 해봤다.. 요즘 cool 하게 free 하게 섹스한다 섹스도 하고 영어도 배우고 1석2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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