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 “인터넷 검색순위 1위, 공정한 보도 정중히 요청!

“여론조사 지지율이 아닌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할 수 있는 적임자인가!” 기준으로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3/19 [23:17]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최성 고양시장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론직필을 하고 있는 각 언론사에 “공정한 보도를 정중히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최성 시장은 “제가 집권하면 언론인 사장님들께 땡박 뉴스가 아닌 국민들이 유쾌한 ‘땡큐 뉴스’를 선사하겠다.”고 역설하며 “여론조사 지지율에 휘둘리는 보도가 아니라 누가 진정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는 적임자인가!, ‘이게 나라냐’의 비판에 ‘이게 나라다’고 당당히 제시하는 후보에게도 공정한 보도를 해주실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사진,1990년대 중반 김대중대통령님께서 아태재단 이사장으로 재임당시 미국 방문 중 함께한 모습으로 소개함. 최성 후보 캠프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을 진행하면서 현재까지 5차에 걸친 검증토론이 진행되었는데 ‘듣보잡’ 후보 최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성 시장은 “매회 토론 때마다 저 최성에 대한 인터넷 실시간 검색 1위를 경신하고있다. 하지만 인지도와 지지도가 낮아서 그런지 뉴스 보도에는 투명인간 취급되듯 제외되는 등 소외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저희 지지자들이 격렬하게 공정하지 못하다고 항의하는 등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며 “제가 바라는 것은 오늘 토론을 포함해서 저에 대해 더 다뤄달라는 무리한 요청이 아니라 공정하게 보도해달라는 요청이다. 앞으로도 5차례 검증토론이 남아 있다. 오늘까지 5차 검증토론에서 5연속 실시간 검색 1위라는 것은 그만큼 국민들의 관심이 크다는 방증이며,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공정하게 보도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정중하게 요청드린다”고 읍소했다.

 

최성 시장은 “매회 토론 때마다 저 최성에 대한 인터넷 실시간 검색 1위를 경신하고있다. 하지만 인지도와 지지도가 낮아서 그런지 뉴스 보도에는 투명인간 취급되듯 제외되는 등 소외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최성 시장은 “제가 집권하면 언론인 사장님들께 땡박 뉴스가 아닌 국민들이 유쾌한 ‘땡큐 뉴스’를 선사하겠다.”고 역설하며 “여론조사 지지율에 휘둘리는 보도가 아니라 누가 진정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는 적임자인가!, ‘이게 나라냐’의 비판에 ‘이게 나라다’고 당당히 제시하는 후보에게도 공정한 보도를 해주실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최성 시장은 “앞으로도 5차례 검증토론이 남아 있다. 오늘까지 5차 검증토론에서 5연속 실시간 검색 1위라는 것은 그만큼 국민들의 관심이 크다는 방증이며,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공정하게 보도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정중하게 요청드린다”고 애정 어린 읍소 작전을 펼쳤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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