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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의 사건수첩’ 문현성 감독, #이성균-안재홍 캐스팅 #기존 사극과 차이점
 
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7/03/20 [11:52]
▲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제작보고회     ©사진=김선아 기자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이선균 안재홍 주연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제작보고회를 개최했다.[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ㅣ 제작: 영화사람 ㅣ 공동제작: CJ엔터테인먼트, ㈜타워픽쳐스 ㅣ 감독: 문현성]

 

20일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제작보고회에는 문현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선균, 안재홍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예리한 추리력의 막무가내 임금 ‘예종’(이선균 분)과 천재적 기억력의 어리바리 신입사관 ‘이서’(안재홍 분)가 한양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과학수사를 벌이는 코믹수사활극이다.

 

이날 문현성 감독은 <임금님의 사건수첩> 이선균-안재홍 캐스팅에 대해 “여러 조합을 생각하던 중 이선균, 안재홍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저와 제작자 모두 깜짝 놀랐다.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문현성 감독은 “(이선균 안재홍이라는) 신선한 조합이 우리들만의 생각이 아닐까 싶어 주변 분들에게 물어봤는데, 그들의 반응도 뜨거웠다”면서 “캐스팅까지 성사되니 너무나도 기분 좋은 행복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문현성 감독은 <임금님의 사건수첩>과 기존 사극의 차이점을 묻자 “원작을 봤을 때 매력을 느낀 지점이 있다. 왕이 직접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뛰어다니는 부분인데, 거기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상황이 많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선 최초의 과학수사라는 참신한 설정과 기존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볼거리, 이선균, 안재홍의 유쾌한 첫 만남이 빚어내는 시너지로 기대를 높이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오는 4월 말 개봉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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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0 [11: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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