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 최근 둘째 유산 소식 전해져..네티즌 ‘응원 봇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7/03/29 [14:37]
▲ 박명수 둘째 유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개그맨 박명수(47)가 둘째 유산의 아픔을 겪은 사실이 전해졌다.

 

29일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명수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지만 최근 유산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해 연말 열린 ‘2016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제가 나이 47세에 둘째를 가졌다”고 깜짝 고백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둘째 유산 소식으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명수 둘째 유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둘째 유산 너무 안타깝다”, “박명수 힘내시 길”, “박명수가 좋아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했으며, 같은해 8월 첫딸 민서 양을 품에 안았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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