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현 CJ 회장 “미완의 사업들 본궤도에 올리겠다”
 
이한별 기자   기사입력  2017/05/17 [14:25]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광교에서 열린 'CJ블로썸파크 개관식' 겸 '2017 온리원 컨퍼런스'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위해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 CJ그룹


브레이크뉴스 이한별 기자= 
“CJ그룹의 시급한 과제인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미완의 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려놓겠다. 이를 위해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재현 CJ 회장이 17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에서 열린 ‘CJ블로썸파크 개관식’ 겸 ‘2017 온리원 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말했다. 

 

2013년 5월 온리원 컨퍼런스 이후 4년 만에 처음 공식행사에 참석한 이재현 회장은 그동안 경영현장을 챙기지 못한 안타까움과 임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전했다.

 

이 회장은 “2010년 제2도약 선언 이후 획기적으로 비약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 그룹경영을 이끌어가야 할 제가 자리를 비워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지 못했고 글로벌사업도 부진했다. 가슴 아프고 깊은 책임을 느낀다”며 “여러분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건강을 많이 회복해 오늘 4년만에 여러분 앞에 섰다.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 이재현 CJ그룹 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원들이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광교에서 열린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 식수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CJ그룹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5/17 [14: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