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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이세창의 13세 연하 예비신부..꽃미모 아크로바틱 배우 ‘관심집중’
 
이남경 기자   기사입력  2017/05/19 [18:30]
▲ 이세창 예비신부 정하나 <사진출처=정하나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배우 이세창의 예비신부인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세창은 19일 한 매체를 통해 13세 연하 예비신부의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그 주인공은 현재 아크로바틱 프로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정하나였다. 그는 모델이자 리포터로도 활동 중이며, 이세창이 감독을 맡은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으로 레이싱 대회에도 참가했고 모토사이클에도 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창은 해당 매체를 통해 “결혼 기사가 나온 후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을 받았다”라며 “누군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공개하게 됐다”며 예비신부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이세창은 정하나와 약 2년 간 교제했으며, 지난해 가을 연극무대에서 정하나에게 프러포즈 했다.

 

한편, 1990년 데뷔한 이세창은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배우로 사랑 받았다. 그는 레이싱 팀 알스타즈 감독으로도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애스터(ASTER) 마케팅 본부장으로 사업가 및 공연 제작자로도 일하고 있다. 현재 연극 ‘둥지’의 제작을 맡아 대학로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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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9 [18: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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