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6월 한 달 6백64만명 방문 '방문자 폭증'

“본지 노선이 문재인 통합진보정권의 노선과 동일한 때문으로 분석”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7/07/01 [10:45]
▲ 브레이크뉴스 자체 사옥. 서울시 상수도국-경찰청-프랑스 대사관이 가까이 있다.  ©브레이크뉴스

 

문재인 통합진보정권이 출범한 이후 브레이크뉴스의 방문자 수가 지속적으로 폭증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지 서버를 관리해온 인스정보의 통계에 따르면, 5월 한 달간의 방문자 수는 4,591,063명이었고, 지난 6월에는 6,642,107명으로 급증했습니다. 6월의 경우, 하루 평균 2214백명이 방문해 주었습니다.

 

이에 대해 필자는 방문자 수 증가는 본지의 노선이 문재인 통합진보정권의 노선과 동일한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찬 기업친화적 경제기사-빠르게 보도하는 연예-문화 관련 기사-전국에서 생산되는 지방기사-깊이 있는 시사 칼럼 등이 본지 방문자들에게 어필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쓴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본지는 인터넷 매체의 상위 매체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지는 영향력이 확대된 인터넷 언론시대의 상위 매체로서 향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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