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물정수기 “물만 잘 마셔도 아토피 완화 효과 볼 수 있다”

박수영 기자 | 기사입력 2017/08/09 [17:37]

 

▲ 한우물정수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수영 기자= 전해약알칼리수를 생성하는 한우물정수기는 물만 잘 마셔도 아토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토피는 환경적인 요인이나 생활 습관도 중요하지만 먹고, 마시는 물만 잘 골라도 아토피 증상 완화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토피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는 깨끗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자주 마셔주면 몸 속에서 제거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아토피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실제 우리 몸을 구성하는 체액과 유사한 pH 7.4~8.5의 '약알칼리수'는 아토피와 면역체계 손상을 유발하는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아토피로 인한 염증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잘 알려진 ‘약알칼리 정수기’로는 ‘한우물정수기’가 대표적이다.
 
대한아토피협회에서 선정한 아토피 예방환경 우수제품에만 부여되는 ‘아토피 안심마크(KAA)’를 획득하기도 한 ‘한우물정수기’는 특허 받은 전기분해방식으로 일반 물 입자의 크기인 120~160Hz보다 약 2배 이상 작은 67~70Hz의 클러스터의 ‘전해약알칼리수’를 생성해낸다. 미세한 입자로 구성된 전해약알칼리수는 일반 음용수에 비해 체내 흡수가 월등히 빠르며, 체내 활성 산소를 신속하게 억제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까지 모두 걸러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역삼투압 정수방식의 정수기와는 달리 불순물은 걸러내고 칼슘과 칼륨, 마그네슘 등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만을 남겨두는 이중 전기분해 과정을 통해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물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환경수도연구소에서 실시한 정수 방식 별 미네랄 함량 비교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우물의 전기분해 정수기로 취수한 물이 가장 많은 미네랄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우물의 이중 전기분해 과정을 통해 칼슘이 19.69m/l에서 21.23mg/l로, 나트륨이 6.92mg/l에서 7.22mg/l로 증가하는 등 미네랄의 함량이 더욱 증폭되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한우물정수기 관계자는 “여름에는 땀과 잦은 샤워, 급격한 온도차 등으로 피부가 자극을 받아 아토피 질환이 심화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아토피에 유용한 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한우물정수기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면서, “특히, 한우물정수기는 전기분해 방식으로 약알칼리수 외에도 산성수, 강알칼리수까지 사용할 수 있어 아토피 환우들의 세안수로 사용하는 등 활용도가 높아 인기”라고 말했다.
 
한편, 한우물은 32년간 직수형 정수기를 연구하고 생산해 온 기업으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네랄이 풍부한 한우물의 ‘전해약알칼리수’를 무료로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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