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남부 3군, 투자기업 어려움 청취

보은, 옥천, 영동 투자협약 기업인 초청 간담회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7/09/13 [21:42]
▲ 충청북도는 13일 옥천군청에서 남부3군 투자협약 기업인을 초청하여 ‘남부권 투자협약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는 13일 옥천군청에서 남부3(보은, 옥천, 영동) 투자협약 기업인 인성피앤씨 등 12인을 초청하여 남부권 투자협약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수원 보호 등 각종 규제로 기업유치가 어려운 보남부3군 기업의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통해 남부권 기업에 적합한 기업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남부 3개 군의 투자협약 기업인을 초청하는 간담회는 연 1회 실시하여 왔으나, 올해부터 4회로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올해를 미래를 향한 충북, 세계로 향한 도의 원년으로 삼고 도내 투자기업의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약기업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또한 도내 기업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투자하기 좋은 충북, 기업하기 좋은 충북, 살기 좋은 충북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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