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강남지역...진보인물 화려한 입성 노린다!

2018년 지자체장선거-2020년 국회의원선거...새상이 바뀌었는데?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7/10/11 [20:07]
문재인 통합진보정권은 지난 5월10일 출발, 출범된 지 5개월이 지났다. 이제 정치적 이슈는 서서히 다가오는 각종 선거에서 어느 당이 어떤 인물이 승리할 것인가로 옮아가고 있다.

 

2018년 6월에 지자체장 선거가 있고, 2020년 4월이면 국회의원 선거가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재보궐선거가 있게 된다.

 

▲ 여의도 국회의사당     ©브레이크뉴스

 

다가오는 선거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끌 선거지역은 서울 서초구, 강남구 등 부자지역. 이 지역에서 과연 어느 당의 후보가 당선될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어느 당 후보가 이 두 지역의 지자체장, 국회의원에 당선될까?

 

그간 한나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으로 이어지는 보수당 후보가 이 지역을 장악하다시피 해왔다.

 

가깝게, 다가오는 내년 6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서울  서초 -강남 등 부자동네에서 어느 노선의 당 후보가 승리할까? 쉬운 말로 보수가 먹을까, 진보가 먹을까?

 

과거처럼 보수가 장악할지, 문재인 정권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진보정권이 들어서 사회가 바뀌고 있어 또다시 보수가 장악할 것이란 전망을 하기가 어렵게 됐다.  분석컨데 갈림길이다. 진보 인물의 화려한 입성이란 새그림이 그려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권력교체에 따라 집권 정당이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부자동네에서 승리하기위한 선거전략을 짜고 있을 것이다. 반면에 보수정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이 지역의 사수전략을 짜고 있으리라.

 

다가오는 각종 선거에서 서울 서초구, 강남구의 승리를 위해서는 신선한 정치 인물의 스카웃이 전제돼야 한다.

 

승리를 위한 인재발굴전이 벌써부터 시작됐다고 봐야 옳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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