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수능날 은행·증시, 개·폐장 1시간씩 늦춘다

탁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7/11/14 [15:03]

▲ 16일 수능시험, 은행과 증시 개·폐장 시간을 1시간씩 늦춘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탁지훈 기자=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6일 은행과 증권시장 모두 개·폐장 시간을 평소보다 각각 1시간씩 늦춘다.

 

14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 시간이 변경된다.

 

은행연합회는 “시험일 아침 수험생·감독관·학부모 등의 이동으로 인해 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영업시간을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의 거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로 변경된다.


장 종료 후 시간 외 단일가매매 및 시간 외 대량매매도 거래 개시 시점이 1시간 늦춰지지만, 마감 시간은 기존 오후 6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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