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월(月) 방문자 879만명 “상위매체 안착”

“문재인 정부 탈(脫)이념 실용(實用) 노선과 공명(共鳴)현상 일으켜 급증” 풀이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7/12/31 [19:37]

▲브레이크뉴스 사옥. 뒷 건물은 경찰청사.     ©브레이크뉴스

 

필자는 지난 2017년 8월1일자 “브레이크뉴스 7월방문자 827만명 “인터넷신문 주류(主流)매체” 제목의 기사에서 “브레이크뉴스의 월 방문자 수는 정권에 따라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진보정권이었던 노무현 정권 시절에는 월 방문자가 1,000만명을 상회했었습니다. 그런데 보수정권이었던 이명박-박근혜 정권 하에서는 월 방문자가 줄어들었습니다. 보수 정권의 보이지 않은  인터넷 신문 억압정책에 따른 결과였을 것입니다. 박근혜 정권 말기인 지난 4월에는 454만 명이 방문했었습니다”고 전하면서 “진보정권인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6월에는 664만명이 방문, 월 219만명이 더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에는 827만(8,273,642)명이 방문, 지난 6월보다 월 163만명이 더 방문했습니다. 이는, 본지가 우리나라 인터넷신문의 주류(主流)매체로 확고하게 뿌리를 내린 결과라고 봅니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이어 필자는 본지의 방문자 급증현상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탈(脫)이념 실용(實用)주의 노선과 공명(共鳴)현상을 일으켜 급증하는 것으로 풀이합니다. 본지는 그간 줄곧 중도-실용주의 편집 노선을 견지해왔습니다”고 보고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7년 10월에는 8,723,704명이 방문, 매월 방문자 기록이 경신되고 있습니다. 이어 12월에는 8,793,626명이 방문, 방문자 수가 상당수 상향됐습니다.

 

본지의 웹을 관리해온 인스정보 변창수 대표는 본지 방문자 증가에 대해 “월 방문자가 879만명을 상회하는 기록은 인터넷 신문업계의 경이적 기록”이라면서 “SNS 등을 통해 뉴스-정보를 이용하려는 방문자가 늘어 매월 기록을 상향 경신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그 이유는 문재인 정부 들어 언론에 대한 직-간접적인 압제나 탄압이 사라진 영향일 수도 있습니다.


앞서 기사에서 언급한 “본지 방문자 수의 급증은 본지가 뉴스 소통의 중심에 서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친김에 한동안 잃어버렸던 월 방문자 1000만 명을 돌파, 애독자들로부터 날로 더 사랑받는 매체로 나아가기를 앙망합니다”를, 다시금 소개해 드립니다. 아울러 “재능기부를 받습니다. 전문 분야의 칼럼을 기고해 주시면 다수(多數)가 읽도록 공유하겠습니다. 본지에 게재된 글들은 포털에서도 검색되지만, 본지에 고속 검색기능이 장착되어 있어 한번 글을 게재하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열람이 가능, 옥고를 저장하는 개인 서고(書庫) 역할도 해줍니다. 재능기부 칼럼을 기다립니다.(보내실 이메일 주소=moonilsuk@naver.com)”도 덧붙입니다.

 

미디어오늘 이정환 대표는 한 글에서 한국 언론을 포털이라는 '가두리 양식장'에 갇힌 신세로 묘사했습니다. 공짜뉴스=한국 언론 풍토를 꼬집은 것입니다. 공짜 뉴스화한 한국 언론의 현실은 곧 미래의 암담함으로 연결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본지는 지난 해 12월 말부터 인터넷 신문인 브레이크뉴스의 발전을 위해 독자 후원기능을 기사말미에 부착했습니다. 유익하다고 생각되는 콘텐츠에 기부금을 후원해주신다면 본지 콘텐츠의 고품격화를 지원해 주시는 결과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2018년, 한 해도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민주국가, 선진국화에 기여하는 언론매체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알권리를 위해 복무하겠습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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