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이랜드월드 대표, 상생 경영 실천 본격화

박수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2/13 [14:34]

▲ 정수정 이랜드월드 대표가 협력사를 직접 방문해 애로점과 개선 사항을 듣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수영 기자= 정수정 이랜드월드 대표가 협력사들의 현장에 직접 방문해 애로점을 청취하는 등 상생 경영 실천에 나서고 있다.

 

이랜드월드는 "지난 9일 정수정 대표이사가 서울 지역에 위치한 협력업체들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돼야 할 사항들을 듣고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생산 실무를 담당하는 생산 책임자와 함께 협력사들을 돌아 보며 현장에서 바로 개선 할 수 있는 사항들은 즉각 조치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겼다고 한다.

 

이랜드 관계자는 “패션사업부의 특성상 많은 협력사들과 함께 일을 하기 때문에 상호간의 신뢰와 믿음이 매우 중요하다” 라며 “오랜 시간 함께 협력해온 우리 협력사들이 함께 성장하고 나아 갈 수 있도록 점검하고 돌아 볼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월드는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함께 지속적인 상생과 동반 성장을 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설 연휴를 앞두고 100여 곳의 협력업체의 결제 대금 73억원을 기존 지급일 보다 일주일 앞당겨서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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