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시즌4’ 박윤하, 물오른 미모 근황 공개..정승환 콘서트 깜짝 등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12:02]

▲ ‘K팝스타 시즌4’ 박윤하 물오른 미모 근황 공개 <사진출처=젤리피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청아 보이스’ 가수 박윤하가 물오른 외모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윤하는 지난 10, 11일 양일간 서울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솔로 가수 정승환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그리고 봄’ 공연에 깜짝 등장해 눈부신 미모로 관객과 만나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콘서트 사진이 공개된 후 물오른 미모 근황으로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윤하는 정승환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장에서 금빛 헤어스타일에 미니스커트와 블라우스를 매치해 봄을 부르는 청순 미모로 등장해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청아한 목소리를 한층 더 빛내주는 청순한 외모로 근황을 알리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박윤하는 젤리크리스마스, 젤리박스, 인기 드라마 O.S.T 등 다양한 앨범을 통해 주로 목소리로 대중과 만나온 보컬리스트였기에 정승환의 단독 콘서트에 깜짝 등장한 것만으로도 팬들의 반가움을 사기에 충분했다는 반응이다.

 

박윤하와 정승환은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 출연자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5년 1월 18일 방송에서 ‘감성돔’이라는 팀을 이뤄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감성돔’은 한층 깊어진 음색에 풍부한 표현력을 드러내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의 만남다운 환상의 하모니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알린 박윤하는 지난달 9일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나를 찾아줘’를 발표하며 곡 작업부터 보컬까지 다 되는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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