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만 돌파 ‘사라진 밤’,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차지..2위 ‘리틀 포레스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3/14 [09:14]

▲ ‘사라진 밤’-‘리틀 포레스트’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사라진 밤>이 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중이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3일 김상경-김강우-김희애 주연 웰메이드 스릴러 <사라진 밤>은 5만 451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76만 8651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김태리-류준열-문소리-진기주 주연 <리틀 포레스트>(118만 3787명)가, 3위는 액션 어드벤쳐 <툼레이더>(42만 6907명)가, 4위는 이승기-심은경 주연 역학 코미디 <궁합>(129만 9076명)이, 5위는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535만 5087명)가 차지했다.

 

뒤이어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월요일이 사라졌다>, <치즈인더트랩>, <지금 만나러 갑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이 박스오피스 10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서 사라진 시체를 두고 벌이는 단 하룻밤의 이야기를 담은 2018 첫번째 추적 스릴러다.
 
이번 <사라진 밤>에서 김강우는 아내의 집착에서 벗어나고자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 ‘박진한’ 역을, 김희애는 시체보관실에서 사라진 아내 ‘윤설희’ 역을, 김상경은 끝까지 사건을 의심하는 형사 ‘우중식’ 역을 맡았다.

 

영화 <사라진 밤>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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