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차세대 전략 MMO ‘아이언쓰론’ 사전등록 100만명 돌파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5/14 [16:40]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넷마블은 자사의 새로운 전략 MMO(대규모 다중접속) 게임 ‘아이언쓰론’의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4월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을 공개하고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사전등록 참가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넷마블은 아이언쓰론을 오는 16일 정오 전 세계에 정식 출시한다. 아이언쓰론의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시 직전까지 지속되며,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게임 재화 ‘1000골드’, ‘차원의 정복자 투구’, ‘차원의 정복자 대검’의 특전을 제공한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에 넷마블의 RPG 노하우를 가미한 차세대 전략 MMO 게임이다. 360도 풀3D 그래픽으로 선 보이는 다양한 전장 콘텐츠와 독특한 영웅 시스템 등 기존 전략 게임과 차별화 된 요소들을 선 보인다


넷마블 이승원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아이언쓰론 출시를 앞두고 전 세계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하게 돼 기쁘다”며 “5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참가하시면 서버 오픈 후 더 재미있게 아이언쓰론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언쓰론 광고에 인기 배우 다니엘 헤니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글로벌 출시 게임 아이언쓰론의 이미지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모델로 다니엘 헤니가 선정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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