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보은군수, “군민들 자긍심 갖는 살고 싶은 보은 건설”

보은군 선관위, 6.13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8:28]
▲ 6.13지방선거 보은지역 당선자들은 14일 보은군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C) 임창용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 보은군선관위는 14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보은군수를 비롯한 광역, 기초의원들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을 가졌다.

 

3선에 당선된 정상혁 보은군수는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저의 승리는 개인적인 승리가 아니라 보은군민들의 양심과 자존심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의 선거는 더욱 성숙한 사회로 가는 지방선거가 되기를 희망했다.

 

그는 임기 4년 동안 산적한 사업을 마무리하여 군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출향인사는 고향에 대한 애착을 갖도록, 외지인들은 보은에서 살고 싶다는 욕망이 일어나도록 보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