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열려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9:05]
▲ 6.13지방선거 영동군 당선자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14일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C) 임창용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동군 당선자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14일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교부식에서는 새로운 민선7기를 이끌 군수·도의원·군의원·비례대표 선거 당선인에 대한 당선증이 교부됐다.

 

당선자들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 아래 지역화합과 발전의 새로운 의지를 다졌다.

 

특히, 재선에 성공한 박세복 군수는 지역의 발전과 희망의 군민 염원이 담긴 당선증을 받았다.

 

박 군수는 군민들과 약속했던 전국 제일의 농업군 영동’, ‘청정 관광 브랜드 1번지 영동’, ‘일등 자치단체 영동이라는 3대 목표를 가지고 희망찬 민선7기 영동군정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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