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애 정의당 경산시의원 당선자,"처음처럼 일하겠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7:54]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엄정애 정의당 경산시의원 당선자는 14일 “처음처럼 성실히 일하겠습니다.”라며 당선인사를 했다.

아울러 “8년간의 의정활동을 평가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8년전의 마음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엄정애 당선자는 선거기간 공약한 ▲ 작은도서관 확대 ▲ 여성과 아동의 안심인프라 구축 ▲ 친환경 무상급식 중학교 실시 ▲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건강한 경산 ▲ 버스노선 개편 및 운전자 처우개선 등 편리한 교통체계 마련 등을 주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엄정애 당선자는 선거기간 약속한 공약을 실천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의정참여단’을 만들고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단원을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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