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민 “드루킹 특검수사, 김경수 경남지사 구속수사” 촉구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에서 ""토굴 속 들어가 석고대죄“ 지적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8/08/08 [10:56]

▲장성민  전 의원. 그는 8일 오전 cpbc(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방송의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 프로(진행 : 김혜영 앵커)에 출연, 인터뷰 말미에서 드루킹 특검수사를 언급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입장 표명을 해야 되고요. 김경수 경남지사는 구속 수사해야 되고요. 청와대 송인배, 백원우 비서관도 즉각 구속 수사해야 되고. 청와대 압수수색 들어가면서 경인선도 조사해야 되고, 김정숙 여사도 빨리 조사해야 됩니다. 그게 국민들의 요구입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한 여론조작 행위이기 때문에 절대 헌정파괴 행위에 대해서 용서할 수 없습니다”고 피력했다.  ©브레이크뉴스

 

장성민 전 의원(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이 바른미래당 당권 도전을 선언했다. 8일 대표후보 등록을 마치면 9월4일 치러질 전당대회 때까지 선거운동에 임하게 된다.

 

8일 오전 cpbc(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방송의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 프로(진행 : 김혜영 앵커)에 출연한 장성민 전 의원(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은 인터뷰 말미에서 드루킹 특검수사를 언급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입장 표명을 해야 되고요. 김경수 경남지사는 구속 수사해야 되고요. 청와대 송인배, 백원우 비서관도 즉각 구속 수사해야 되고. 청와대 압수수색 들어가면서 경인선도 조사해야 되고, 김정숙 여사도 빨리 조사해야 됩니다. 그게 국민들의 요구입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한 여론조작 행위이기 때문에 절대 헌정파괴 행위에 대해서 용서할 수 없습니다”고 피력했다.

 

또한 대표 경쟁예상 정치인인 손학규 바른미래당 상임고문을 향해 "토굴 속에 들어가서 석고대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손학규 대표 하면 우선 가장 먼저 생각해야 될 부분이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이 참패를 했지 않습니까? 당시 참패를 하는데 이 선거에 총체적 책임을 지고 핵심 당사자로 역할을 했었던 분이 바로 손학규 중앙선대위원장이신데, 6.13 선거의 대참패로 참혹한 실패를 초래한 책임 당사자가 지금 산속 깊이 다시 토굴 속에 들어가서 석고대죄를 하고 성찰을 해도 국민들이 볼까 말까 하는 상황 속에서, 토굴 생활을 해야 될 때는 토굴 생활을 하지 않고 바깥으로 나오고 있는 현상을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할 것입니다“고 지적하면서 ”그런데 책임 당사자가 다시 당 대표에서 출마한다는 것은 국민들이 바라고 있는 책임정치에 정면배치되는 행태이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국민에게 큰 실망과 당원 대의원들에게는 절망적 표출 아닌가. 아마 나오신다면 지난 6.13에서 낙마한, 현재 실의에 빠져 굉장히 극한 정신적 유체적 여러 가지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핵심 당원들이 아마 표로 심판할 것이다. 화염과 분노가 굉장히 쌓여있는 것 같습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cpbc(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8월8일 오전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프로(진행 : 김혜영 앵커)에 출연한 장성민 전 의원(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 인터뷰 전문이다.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장성민 바른미래당 대표후보 인터뷰<전문>
 
-바른미래당이 지금 어렵습니다. 지방선거에서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는데요. 어떤 마음으로 당권 도전에 나서신 겁니까?
▲지금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이 참패를 했고, 또 참패를 당한 당원 대의원들이 상당한 지금 실의에 빠져 있고 그런 상황인데, 정치라고 하는 것이 생물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힘을 좀 불어넣어 줘야겠다는 측면에서 당도 살리고 한국의 야당 정치가 없어졌는데 야당 정치도 강력한 야당으로 복원해서 정치를 다시 회복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이고. 그리고 집권여당을 견제해서 나라의 정치 경제 외교 안보상황이 총체적 난국을 맞고 있는 파국으로 가지 않도록 견제도 해야 되겠다는 생각에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2020년 총선에서 150석 이상을 획득해서 집권 초석을 다지고, 2022년 대선에서 승리해 집권당이 되겠다. 출마를 선언하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정말 자신이 있으신 겁니까?
▲저는 지금 민심이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니고 갈 곳을 잃고 있고, 특히 야권의 거대한 지지세력들이 그들의 마음과 생각을 대변해줄 만한 정당이 없기 때문에 야당이 없기 때문에 잠들어 있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요. 정당도 일종의 마케팅을 해야 되는데 국민에게 새로운 인물, 새로운 정책, 새로운 비전을 갖고 새로운 메신저가 메시지를 던저야 정치시장이 움직일 텐데, 보면 전부 올드보이들이 다시 귀환하고 있고 새로운 인물도 없고 새로운 정책도 없고 정치 변화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읽고 그들고 대변하는 정치인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잘만 탈바꿈시켜서 혁신과 통합을 해낸다면 아마 불란서의 마크롱 현상이 다가올 수 있다.  현재 자유한국당은 이미 갈곳을 잃은 길 잃은 양떼들처럼 보이는 정당이고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역시 드루킹 사건부터 민주주의를 조작 왜곡한 그런 정당이라고 하는 것이 국민들한테 드러나고 있고, 소득 경제정책이라고 하는 것이 사실상 자영업자들에게 굉장한 경제적 피폐를 안겨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미동맹 축까지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지금 굉장히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제대로 된 정당이 혁신을 표방하고 국민의 마음을 대변할 만한 정당과 정치인이 나온다면, 제가 봤을 때에는 150석이 아니라 지난번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했었던 그와 반대되는 현상이 다음번 총선에서 나타날 수가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이 당을 빨리 혁신해서 집권당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단계적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어쨌든 과반 의석에 해당하는 150석을 얻으려면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구체적인 방안도 구상을 해보셨습니까?
▲네, 단계적인 방안이 있고요. 제가 만일 당 대표가 된다면 지금의 30석에 달하는 땅콩 수준의 정당을 얼마되지 않아서 킹콩 수준의 정당으로 확산시킬 수도 있고, 결국은 표를 줄 것인지 안 줄 것인지 국민의 마음에 달려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 정당 중에 국민의 마음을 적절하게 대변하는 정당은 없다. 제가 당 대표를 맡게 되면 지금 전략을 다 공개할 수는 없지만, 국민의 마음을 파고 드는 데는 어떤 정치인보다도 성공할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 정당을 집권당으로 만들 비전과 대책이 있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며칠 전에 민주평화당 새 대표가 된 정동영 대표는 "정의당보다 더 정의롭게 가겠다"고 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건 유권자들이 알아서 잘 판단을 하겠죠. 정치인들의 말이라고 하는 것은 액면 그대로 다 유권자들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마이너스 정당이 될 지, 플러스 정당이 될 지는 유권자들이 잘 새겨서 이미 판단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손학규 상임고문이 오늘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손 고문 출마는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피선거권이 있기 때문에 그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출마를 할 수 있는 자유가 박탈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얼마든지 출마를 할 수 있으나, 지금 전반적으로 국민들이 바라고 있는 정치권에 대한 변화와 혁신의 입장에서 본다면 아마 미래의 정치가 아니고 과거의 상징, 과거의 정치인이 아닐까.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올드보이들의 역류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입장에서 해석을 하고 싶고요. 국민의 정치권 변화를 바라는 민심과 당원 대의원들의 혁신을 요구하는 목소리에는 정면배치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대정신에 역주행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손학규 대표 하면 우선 가장 먼저 생각해야 될 부분이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이 참패를 했지 않습니까? 당시 참패를 하는데 이 선거에 총체적 책임을 지고 핵심 당사자로 역할을 했었던 분이 바로 손학규 중앙선대위원장이신데, 6.13 선거의 대참패로 참혹한 실패를 초래한 책임 당사자가 지금 산속 깊이 다시 토굴 속에 들어가서 석고대죄를 하고 성찰을 해도 국민들이 볼까 말까 하는 상황 속에서, 토굴 생활을 해야 될 때는 토굴 생활을 하지 않고 바깥으로 나오고 있는 현상을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책임 당사자가 다시 당 대표에서 출마한다는 것은 국민들이 바라고 있는 책임정치에 정면배치되는 행태이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국민에게 큰 실망과 당원 대의원들에게는 절망적 표출 아닌가. 아마 나오신다면 지난 6.13에서 낙마한, 현재 실의에 빠져 굉장히 극한 정신적 유체적 여러 가지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핵심 당원들이 아마 표로 심판할 것이다. 화염과 분노가 굉장히 쌓여있는 것 같습니다.

 

-손 고문이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오히려 지금 토굴로 들어가야 될 때라고 보시는군요.
▲토굴 정치가 시작되어야 하는데 토굴 정치를 하던 분이 다시 전면에 서겠다 그러니까, 이 당을 다시 구석기 시대의 토굴 정당으로 끌고 가는 것 아닌가. 토굴 속에 있다 보니까 세상 변화를 전혀 모르는 그런 상황에 빠져 있어서 항상 정치적 판단에 중대한 실수를 하거나 실책을 하는 분이 바로 그 분인데. 나오는 것까지 나오지 말라고 저희들이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나와서 심판을 받는 것이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 당원 대의원들은 표로 심판할 것이다. 국민 역시 그럴 것이다. 그래서 올드보이들이 다시 과거로 한국 정치를 되돌리려고 하는 거대한 역류현상은 국민들과 당원 대의원들의 혁신과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마음에 상당히 심판을 받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미 전당대회를 치른 민주평화당도 그렇고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까지 정치를 주름잡았던 이른바 올드보이들이 당권을 잡았거나 당권 도전에 나선 상황입니다. 여러 정당에 걸쳐서 나타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올드보이들의 귀환은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올드보이의 노욕이 크다고 봐야 되겠죠. 민심을 모르고 당심과 세상의 변화를 모르는 시대 지체 현상이고. 올드보이들의 귀환과 관련된 논란은 이분들이 과거에 어떤 정치를 했는지보다는 당의 미래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판단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국민들을 신물나게 만드는 한국 정치의 고질적인 우두머리 봐주기랄까. 우두머리 소수제. 당권만 잡으면 내가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다. 나의 당을 출세발판으로 삼을 수 있고, 내가 공청권을 다 행사할 수 있고, 거기에서 나의 정치적 사당화의 욕구가 충족될 수 있고, 이런 여러 가지 정치를 국민의 입장에서 공적인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사유화 사당화에 대한 유혹이 굉장히 클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나의 정치적인 처지와 현실이 국민의 새로운 시대 변화를 갈망하는 시대 정신에 부합하는가, 그렇지 않은가를 생각할 여지가 없는 거죠.  그런데 지금은 잘 아시다시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굉장히 국민의 눈높이가 높아졌고 새로운 정치를 펼칠 수 있는 여건이 많이 마련됐는데, 저는 이분들이 과연 이런 시대에 맞는 정치를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혹이고, 국민 역시 올드보이들의 귀환이 미래로 대한민국이 나아가는 것을 발목 잡고 있구나. 이런 판단을 할 것 같고요. 더군다나 이 사람들은 과거에 다 실패했던 리더십들이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그러면 쳐다나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겠는데, 실패한 리더십들끼리 모여서 마치 회전문 돌리듯이 돌려막기를 하는 이런 것들에 대한 국민들의 새로운 정치를 갈망하는 폭발적인 변화의 욕구가 더 커지지 않겠는가. 새 정치에 대한 국민적 기대를 더욱 더 갈망하게 만드는 순작용도 있다고 봅니다.

 

-어제 안철수계 인사로 분류되는 신용현, 김수민 의원이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특히 신용현 의원의 출마 기자회견에 국민의당 출신 전현직 의원들이 대거 함께해서 안심(安心) 후보라는 인상을 줬다는 말이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안심이 정말 작용했다고 보십니까?
▲저는 안심, 안심 그러는데 안심은 정육점 같은 데 가서 찾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등심 안심, 당에서 왜 안심을 자꾸 이야기하는지. 당이 무슨 불판, 불고기 무슨. 그런데 지금 현재 안심을 이야기한다. 물론 우리 당의 유력한 창당 멤버였던 안철수 후보님을 이야기한 것일 수 있겠는데. 이게 우리나라 현실을 보면 꼭 자신의 정책과 비전이 없는 그런 패거리들이 안심을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김정일 김일성을 팔고 유훈정치를 하는 그런 북한의 김정은을 보거나, 아니면 과거 역대 자신들의 정책보수를 팔고 정치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 아니면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들을 팔아서 정치를 하려고 하는 유훈 정치파들, 올드보이들이죠. 제가 봤을 때는 이들이 십상시들인데, 박근혜 대통령 옆에만 십상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안철수 후보에도 십상시들이 우글거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철수 후보 자신을 망치고 있고, 그의 새 정치를 망치고 있고, 그의 정치적 가치를 급속히 추락시키고 있는 그 주변에 십상시들이 좀 있는 것 같고요. 만일 제가 현명한 참모라면 안철수 후보의 정치적 가치는 안철수 현상을 일으켰던 것이 결국 새 정치에 대한 국민적 열망 아니었겠습니까? 그래서 낡은 정치를 국민들이 싹 쓸어내고 안철수 후보와 같은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새로운 정치를 펼쳐달라고 하는 것이 안철수 후보가 가지고 있는 새 정치의 시대 정신이고 가치를 핵심인데. 지금 그 주변에 안심(安心)을 팔고 선거판을 한 번 드나들겠다고 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이것은 안철수의 새 정치와 배치되는 패거리 문화 패거리 정치거든요. 낡은 구태정치거든요. 줄세우기 정치거든요. 이거야말로 전형적인 박근혜 대통령 주변에서 최순실 등등 얼렁거리고 있었던 십상시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권을 붕괴시켜서 지금 어디에 가있는지 아주 비극적인 상황을 초래했던 것처럼, 안철수 후보 주변에도 벌써 십상시들이 드글거리면서 줄세우기 정치를 하고 있는 걸 보면서 큰일났구나. 안철수 후보한테 뭔가 전화를 해서 당신의 주변에 십상시들이 우글거리면서 이 당이 바른미래로 가려고 하는 것을 나쁜 과거로 회귀시키고 있는 저작거리 수준의 정치적 행태를 기억하고 있고 보고 있는지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제가 물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패거리 정치를 빨리 정리를 해야 되고. 안철수 후보의 새 정치의 가치가 올드보이들의 낡은 구태, 국민들이나 당원들이나 대의원들이 청산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시대 역행적인 그러한 인물들에 접목을 시킨다면 안철수 후보 역시 올드보이로 그냥 휩쓸려 가서 자신의 정치적 가치인 새 정치에 대한 기대를 소진시켜 버리면서 파국으로 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전당대회 때 굉장한 논란이 되면서 이 부분이 안철수 후보한테 매우 치명적인 정치적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하는 것을 제가 우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좀 안타깝죠.

 

-드루킹 특검 수사 어떻게 지켜보고 계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입장 표명을 해야 되고요. 김경수 경남지사는 구속 수사해야 되고요. 청와대 송인배, 백원우 비서관도 즉각 구속 수사해야 되고. 청와대 압수수색 들어가면서 경인선도 조사해야 되고, 김정숙 여사도 빨리 조사해야 됩니다. 그게 국민들의 요구입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한 여론조작 행위이기 때문에 절대 헌정파괴 행위에 대해서 용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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