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부친상, 숙환으로 10일 별세..소속사 측 “장례 조용히, 배려 부탁”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15:49]

▲ 강호동 부친상, 숙환으로 10일 별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아버지가 숙환(오래 앓고 있었던 병)으로 10일 별세했다.

 

이날 강호동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호동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했다”고 알렸다.

 

이어 강호동 측은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강호동은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5’ 촬영차 해외에 머무르고 있던 중 부친상 비보를 접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강호동은 현재 JTBC ‘아는 형님’, 올리브 ‘섬총사 시즌2’, tvN ‘대탈출’, 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다음은 강호동 부친상 관련 소속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강호동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습니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SM C&C 드림.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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