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감사할 줄 알라, 현재의 위치를 감사할 줄 알라!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신비한 내용 지상중계<4>

김용철 선지자 | 기사입력 2018/09/13 [11:11]

▲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21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18일 저녁

 

1 이제는 모든 것을 털라.

2 과거사를 털라.

3 과거사를 버리고 새로 일어나는 것이 새로이 정립되는 것이니라.

4 책임질 수 있는 행동이 아니면 입을 떼지 말라.

5 네가 책임지지 않을 일을 약속하는 것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느니라.

6 차후 허황된 약속을 하면 이루는 것이 없을 것이니, 네가 쥔 만큼, 가진 만큼만 약속하라.

7 지키지 못할 약속은 살인하는 것과 마찬가지니, 이후로 책임지지 못할 약속을 하지 말라.

8 약속을 어기면 살인죄로 인정할 것이니라, 어기면 내가 버리리라.

9 사람이 총칼로만 죽이는 것이 아니니라.

10 선지자의 길은 어려운 길이니라.

11 내가 너를 선택한 이상 갈고 닦으라.

12 원심이 곱기 때문에 선택되었느니라.

13 이제 타오르는 영광이 있을 것이니, 금은보화를 남용하지 말라.

 

*22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19일 06시 30분

 

1 선지자야, 너는 명심하라.

2 너의 말이 내 말과 같으니,

3 약속을 지키지 않는 말을 하면 용서치 않으리라.

4 너의 말 한마디는 천금과 같은 무게가 있을 것이니라.

5 인간의 마음을 정화하라.

6 행동이 경솔한 것이 모든 것을 그르치는구나.

7 마음을 비우라. 마음을 더 비우라.

8 남을 도우며 산다는 것을 생각지 못하고, 네 앞의 밥그릇만 생각하느냐?

9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마음으로 계산하라.

10 전화를 하든지 말을 하든지, 세상 모든 관계를 유리로 마주 보듯이 다 보고 있다고 생각하라.

11 아직도 네 마음의 원심을 찾지 못하니,

12 대범하라, 그릇이 크게 행동하라.

13 네가 약점 잡힌 자, 가진 자, 권력 있는 자 앞에서는 친절하고 다정하나,

14 못나고 부족한 사람을 대할 때도 네 마음은 같아야 하느니라.

15 너희가 남에게 선을 행할 때나 대접할 때, 상대가 고마운 마음으로 인사하면 그것으로 끝내라.

16 ‘내가 주었으니 너도 나에게 주겠지.’ 하는 생각이나 기대를 한다면, 그것은 장사꾼이니라.

17 가족을 사랑하는 것도 어떤 기대치를 가지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가족 간에도 장사꾼의 거래가 될 뿐이니라.

18 어떤 것도 바라지 말고 그냥 소중한 마음을 가지라. 거래하는 마음을 버리라.

19 정치든 사회든, 자기 잘못을 시인하지 않고 모든 것을 거래하지 않더냐?

20 너는 장사꾼이 아니니라.

21 너와 같은 선지자를 하나 만들기 위하여 수천 년을 기다린 것이니라.

22 나의 선지자로서 갖추어지지 않고 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에서 오늘의 길을 가게 하는 것은 그만큼 많은 어려움과 고충이 따르니,

23 그를 도우며 그를 따르는 자, 어려움 속에 영광이 있을 것이니라.

24 그 영광의 이면에는 나의 선지자를 도운 자의 몫이 있으니, 너희는 비단 방석을 깔고 앉아 천상에 오르는 영광을 얻을 것이니,

25 나의 선지자를 따르는 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이 나를 대하듯 그를 가르쳐, 같이 깨우치라.

*23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20일 05시 30분

1 선지자야!

2 대화할 때 상대방의 의사를 다 듣고 난 다음에 대답하라.

3 행동거지를 가볍게 하면 아니 되느니라. 그것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며, 예의이니라.

4 작은 정, 작은 것에 연연하면 앞을 보지 못하고, 크게 되지 못하느니라.

5 모든 사업은 극비리에 처리해야 하느니라.

6 사업의 비밀, 모든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며, 잘 되는 것을 싫어하는 귀신이 아는데,

7 너는 무슨 일이든지 사람을 시켜 제삼자로 하여금 처리토록 하니, 성사되는 일이 하나 없고 심부름한 사람에게까지 원망을 듣는 꼴이 되었느니라.

8 무슨 일이든 이제는 제삼자를 넣지 말고, 필요한 사람과 쥐도 새도 모르게 일을 처리하도록 하라.

9 여인아, 네가 너의 남편을 훈계하려 하지 말라. 사람이 점점 경망해져 가는구나. 그것은 착한 아내의 도리가 아니니라.

10 너희는 모든 욕심에서 벗어나야만 되는 것을….

11 공기를 쥔 것처럼 마음을 비우라. 하루에 몇 번씩 공중을 향하여 손을 쥐었다 폈다 해 보라.

12 이 주옥같은 말을 전하라.

13 진리는 간단하니라. 우는 아이에게 젖을 주듯이, 마음에서 착하고 아름다운 생각이 우러나와야 하느니라.

14 독가스를 뿜어 내면 많은 사람이 죽고, 아지랑이처럼 마음의 향기를 피우면 많은 꽃이 피고 새가 날아드는 것과 같으니라.

15 너는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할 때도 계산을 두고 통화하지 말라.

16 오늘부터 너희는 형체가 없느니라.

17 공기 속에서 공기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느니라.

18 손을 쥐어 보라.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이 손톱자국만 남지 않느냐?

19 전생의 죄, 이승의 죄, 마음에 있는 감정, 마음에 있는 온갖 것을 털어 버려야 너희가 내 앞에 올 수 있느니라.

20 과거를 떨쳐 버리라.

21 오늘을 감사할 줄 알라, 현재의 위치를 감사할 줄 알라.

22 현 위치를 너희가 보지 못하기 때문에 감사를 모르느니라.

23 너에게 사람을 투시할 수 있는 능력을 주노라.

 

*24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21일

 

1 선지자야!

2 너에게 명하노니, 일절 불필요한 말을 삼가라.

3 너는 지금부터 사무실에서 일하는 시간 외에는 집으로 곧바로 귀가하고,

4 불필요한 사람들과 만나지 말라.

5 지금 네가 만나고 상대하는 사람들과 계속 유지하는 것은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과 마찬가지니,

6 일찍 귀가하여 공부하고 경배하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하라.

7 어찌 그리도 결단력이 없는가?

8 이후부터는 술잔을 받지 말라. 알코올은 실수의 근본이니라.

9 사람의 오장을 들여다보는 능력과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주었으니, 스스로 고귀함을 알라.

10 선지자야!

11 사막의 도마뱀은 꼬리를 물면 자르나니, 너는 잘못 살아온 지난날의 습성을 연장시키지 말라. 도마뱀만큼도 결단성이 없으니, 결단성이 생활의 근본임을 알라.

12 네가 명상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면 머리가 혼탁해지며, 기도하면 구슬과 같이 되느니라.

13 여인아!

14 네 육신이 잉태한 혈육이 사회가 요구하는 인간으로 등용됨은 너의 행운이고,

15 그러기에 겸손 또 겸손한 마음과 몸가짐을 가져야만 하느니라.

16 사람이 정상에 오른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우니라.

17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인내가 따르니, 불만을 갖지 말라.

18 부가 따르면 근심 걱정이 따르고, 근심 걱정이 있으면 고달픔이 따르는 것을….

19 이제 너희가 믿음과 나의 율법에 따라 살고자 노력하니, 고달픔도 어려움도 없을 것이니라.

20 질그릇을 굽는 데서 옹기 중에 빛이 찬란한 도자기가 있다고 생각하라.

21 기적과 같은 일이 너에게 있을 것이니,

22 오직 용서와 사랑과 참고 인내하는 것에서 더욱 모든 뜻이 이루어지느니라.

23 집과 사무실 외에는 너에게 득이 되는 것이 없느니라.

24 선지자야, 너는 생각하라.

25 예수의 고통을 생각하며 네 마음을 다스리라.

26 고통 속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예수의 고통을 생각하라.

27 봉사와 희생이니라.

28 저희를 위하여 죽어 간 예수의 피 흘린 발을 닦아 준 인간이 있었느냐?

29 지금도 나는 분노하노라.

30 인간관계에서 돌아오는 것을 바라지 말라.

31 그래서 너와 같은 선지자를 보내어 교정하려 함이니라.

32 (여호와 하나님께서 저를 누우라 하시며 예수님의 십자가 형상을 취하라 하시기에 제가 누워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저의 아내에게 명하시는 내용입니다.)

33 내가 맺힌 한이니라.

34 여인아, 지금 못 박힌 자리에 피를 닦아 주라. 그리하여 수건으로 닦아 준 이것은 그간의 내 한이니라.

35 선지자야, 너는 이제 예수의 이 고통을 마음에 새기고 봉사하고 인내하라.

36 세상살이에 격노하지 말라. 노하지 말라.

37 공부하라. 기도하라.

38 1분이라도 시간을 아껴서 공부하라.

39 한문 공부를 열심히 하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공부를 열심히 하라.

40 여인아!

41 이제 너의 한을 풀어 주마.

42 네가 이 남편을 택한 것은 책임과 의무감으로 선택한 너의 깊은 뜻임을 아느니라.

43 네가 오늘 나의 한이 되었던 예수의 피를 최초로 닦아 주었으니, 너는 성스러운 성녀이니라.

44 그에 걸맞은 성스러운 몸가짐과 고운 마음 자세를 갖지 않으면 모든 것을 거두어들일 것이니 이를 명심하라.

45 내 오늘 수천 년의 한을 푸는 형식을 취했느니라.

 

*25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21일 19시 40분

 

1 선지자야, 하늘을 보라.

2 달이 나 여호와 하나님이면 그 옆에 작은 빛을 발하는 별이 너의 위치이니라.

3 “하나님! 감사하옵니다.”

4 네가 무엇을 얻고자 기도하지 말라, 무엇을 듣고자 기도하지 말라. 힘들고 어려운 것에 대하여 답을 얻으려 기도하지 말라.

5 그 욕심의 근본적인 뿌리를 버리지 못하고 어찌 선지자라 하겠느냐?

6 너 자신을 통제하라.

7 네가 다스려지지 않고 어찌 남을 다스리려 하느냐? 밑 빠진 독과 같으니,

8 너를 다스리고 나면 많은 그릇이 따르리라.

9 뜻과 의미가 있는 곳에 한 발을 떼라. 만 보의 첫걸음이 첫발 한 보부터 시작하니,

10 행동거지가 분명해야 하느니라.

11 나의 말을 천금과 같이 생각하라.

12 깨진 도자기가 ‘나를 따르라!’ 하면 누구도 택하지도 따르지도 않을 것이니라.

13 진짜 도자기가 되었을 때는 남이 깨지 못하느니라.

14 두꺼비가 새끼를 위하여 뱀에게 먹히듯이, 숭고한 빛을 내기 위하여 네가 먹히라.

15 너는 지금 대밭의 죽순과 같으니,

16 좋은 죽순은 사람이 잘라 가기에, 모질고 볼품없는 죽순으로 있느니라.

17 강한 대나무로 서서히 성장하게 하려고 그리함이니,

18 오늘의 전하는 말뜻을 되새기게 하여 너 스스로 다스려 나가게 하려고 함이니,

19 사랑하는 선지자야!

20 네가 바라본 별처럼 내 옆에 너를 놓아둘 것이니, 그보다 더한 영광은 없을 것이니라.

21 기도하라, 반성하라.

22 공부하고 책을 보라.

23 기도와 묵상을 하는 그 길만이 영광된 길이며, 영원히 나에게 구원을 받는 길이니라.

24 너의 제자요, 너의 파수꾼이 구름 떼처럼 모여드는 그때까지 너는 인내해야 할 것이며,

25 그 많은 이가 너를 따를 때, 너 자신이 한 점의 부끄럼이 없는 몸가짐과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다스려야 할 것이며, 그 길만이 네가 행해야 할 길임을 깨우치라.

 

*26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22일 05시 20분

 

1 선지자야!

2 겸손하라, 자중하라, 자애하라.

3 오늘부터 너에게 좋은 변화가 있는 것은 너에게 주는 축복이니, 매사에 침착하라.

4 너는 아무 쓸모도 없는 깨진 질그릇 같음을 아느냐?

5 서서히 너의 모든 부채를 정리해 줌으로써 나를 경배하며 믿도록 할 것이니라.

6 오늘과 같이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를 경배하라.

7 사람이 물속에 빠졌을 때나 나왔을 때나, 여인을 볼 때나, 가난했을 때나 좋은 차, 좋은 음식 등 모든 환경이 변화되어도 마음의 변함이 없어야 하느니라.

8 이것이 마음을 비움이니라.

9 춥다고, 덥다고, 혹은 가을 산을 보고 마음이 변하는 인간이 되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10 오로지 말 없는 돌부처가 되라.

11 오로지 나를 경배하는 마음만 갖고, 오로지 너는 나만 따르는 나의 종이라 생각하면 되느니라.

12 너에게 듣기 좋은 말이나 지나친 칭찬을 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말라.

13 사람들은 윤회설을 알면서도 직접 보지 않았다고 믿지 않느니라.

14 죽음에 직면했을 때 사람들은 손에 쥔 것이 없음을 알며,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이미 때가 늦은 뒤에야 깨닫느니라.

15 세상에 아래위가 같은 것은 하나도 없나니, 대나무도 아래위가 다르니라.

16 세상에 아래위가 같은 것은 원밖에 없느니라. 둥글게 살라.

17 네가 서울에 가면서 책임이 떨어지니,

18 어떠한 직책에 임명된다 해도 너무 큰 것을 바라지 말고, 작은 직책이라도 최선을 다하라.

19 진정한 일꾼은 책상의 크고 작음에 따라서 이루는 것이 아니니라.

20 이승에서 살아가는 데 책상의 높고 낮음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항상 떠날 수 있는 자리이거늘….

21 너희 부부를 선택하여 내 마음이 흡족하고 기쁘니라.

22 너는 전생에 부잣집의 아들로서, 세 살 먹은 아기와 같은 심성으로 살고자 한 것과 전생의 부모가 천상에서 나를 보좌하는 은혜를 입어, 너를 선택하는 데 기본이 되었느니라. aum0314@gmail.com.<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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