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교제 시 인연유지의 개운(開運)비결…의상색상에 따라 달라❶

이성교제 시에 남성은 장성살의 색상을 피하고, 여성은 육해살의 색상을 피해야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02/08 [08:22]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이성 교제 시에 남녀의 관계라는 것이 늘 묘한 면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마치 어린아이들이 소꿉장난을 하다가 아주 사소한 일로 서로 다투어 팽~하고 토라지듯 하곤 하는 일들이 종종 있음이니 말이다.

 

이럴 경우에도 12신살(神殺)의 방위이론에 의한 개운(開運)방법을 활용하면 그리 큰 노력이 없이도 서로 쉽게 화해하고 헤헤거리며 웃게 되는 비법이 있음이니 한번 알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수가 있을 법하다.

 

남녀가 서로 좋아서 만나고 대화를 하는 사이에 말다툼이 생기는 경우가 가끔 있게 될 때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는 논쟁을 하겠지만 오행이론식 추리방법으로 뒤를 한번 돌아보면 재미있는 통계적인 측면을 발견할 수가 있을 것이다.

 

예컨대 남녀 간에 논쟁과 싸움이 있었을 경우는 어떤 경우였을까? 싸운 당일에 여성이 입었던 의상의 색상은 여성이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반드시 육해(六害)살의 색상이었을 것이다. 반면에 싸운 당일에 남성이 입었던 의상의 색상은 남성이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반드시 장성(將星)살의 색상이었을 것이다.

 

이렇게 데이트를 하는 날 남성이 자신에게 장성(將星)살의 색상에 해당하는 의복을 입었거나, 여성이 자신에게 육해(六害)살의 색상에 해당하는 의복을 입었을 경우에는 반드시 서로 다투고 헤어졌거나 아니면 불미스러운 일들이 생겨나 서로 오해하고 토라지는 일들이 십중팔구는 일어났었을 것이다.

 

육해(六害)살이란? 삼합오행의 맨 끝의 자(終支)의 바로 앞에 있는 지지(地支). 12운성으로 보았을 경우에 사()지에 해당하는 자리다. 이는 심신고통, 장애발생, 관재구설, 혼담불성 등 육액(六厄)에 해당하는 살()이자 기운으로 여성에게는 혼담불성(婚談不成)의 색상이다.

 

장성(將星)살이란? 삼합오행의 가장 왕성한 왕지(旺支)로써 삼합오행의 한 중간에 있는 지지(地支). 이는 강직독주, 폐운(閉運)의 색상에 해당하는 살()이자 기운으로 이 역시 남성에게는 혼담불성(婚談不成)의 색상이다.

 

육해(六害)살 중에서도 자미(子未)와 축오(丑午)는 비교적 그 작용력이 강하다. 그러나 인사(寅巳), 해신(亥申), 묘진(卯辰), 술유(戌酉)는 비교적 그 작용력이 약함이 특징이다.

 

그러므로 남녀가 서로 만나 데이트를 하는 날이나 또는 맞선을 보러 나갈 경우에 입는 옷의 색상별 결과를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예컨대 맞선을 보는 날, 남성의 경우에 자신에게 장성(將星)살에 해당하는 색상의 의상을 입었다면 그 혼담은 깨어지고, 여성의 경우에 자신에게 육해(六害)살에 해당하는 색상의 의상을 입었다면 그 혼담은 깨어지게 된다는 것이 12신살(神殺)의 방위이론의 논리다.

 

또 다른 한 가지의 예를 들어본다면 일상적인 데이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만일에 여성이 자신의 육해(六害)살에 해당하는 색상의 의상을 입고서 데이트에 나왔다면 이는 상대방에게 절교를 선언하러 나온 여성일 경우가 많다는 점도 알아서 남성이 잘 대처를 해야만 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여성의 경우엔 자신이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육해(六害)살에 해당하는 색상이 좋은 인연을 해치고 이성간의 인연에 나쁘게 작용하는 색상이라는 점이다. 그러면 여기에 태어난 띠(生年)별 육해살의 방위와 색상을 한번 알아보자.

 

신자진(申子辰)년생의 여성에게는 육해(六害)살이 묘()이니 청색의 파란색이고

인오술(寅午戌)년생의 여성에게는 육해(六害)살이 유()이니 백색의 흰색이며

해묘미(亥卯未)년생의 여성에게는 육해(六害)살이 오()이니 적색의 빨강색이고

사유축(巳酉丑)년생의 여성에게는 육해(六害)살이 자()이니 흑색의 검정색이니

 

이렇게 여성의 입장에서는 태어난 띠(生年)별로 이런 색상들이 바로 이성에 대한 소위 절교의 나쁜 색상의 옷으로 좋지 못한 흉()색에 해당됨이니 테이트 할 때에 가급적이면 입지 말아야 함이다.

 

한편 남성의 경우엔 자신이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에 해당하는 색상이 좋은 인연을 해치고 이성간의 인연에 나쁘게 작용하는 색상이라는 점이다. 그러면 여기에 태어난 띠(生年)별 장성살의 방위와 색상을 한번 알아보자.

 

신자진(申子辰)년생의 남성에게는 흑색의 검정색상의 옷이 폐운(閉運)을 유도하는 불리한 흉()색이고

인오술(寅午戌)년생의 남성에게는 적색의 빨강색상의 옷이 폐운(閉運)을 유도하는 불리한 흉()색이며

해묘미(亥卯未)년생의 남성에게는 청색의 파란색상의 옷이 폐운(閉運)을 유도하는 불리한 흉()색이고

사유축(巳酉丑)년생의 남성에게는 백색의 하얀색상의 의복이 장성(將星)살의 색이지만 우리 민족이 백의민족이라는 점 때문에 흉살로는 크게 작용을 하지 않음이니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법하다.

 

이렇게 남성의 입장에서는 태어난 띠(生年)별로 이런 색상들이 바로 이성에 대한 소위 절교의 나쁜 색상의 옷으로 좋지 못한 흉()색에 해당됨이니 테이트 할 때에 가급적이면 입지 말아야 함이다.

 

남녀의 띠별 길흉(吉凶)색 조견표

()()()토끼()()()

()()원숭이()()()돼지()

(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남녀의 방위별 길흉(吉凶)

()

년살(年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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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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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將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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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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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六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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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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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살(災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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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길()

방위색상

()-정북-흑색 ()-정동-청색 ()-정남-적색 ()-정서-백색

 

남녀가 함께 애정생활을 한껏 누리다가 갑자기 무슨 연유로 서로 헤어졌다면 공교롭게도 그 당시에 사용했던 각종 기물들의 색상이 남성에게는 자신을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의 색상이 대부분이었을 것이고, 여성의 입장에서 보면 평소의 의복이나 침구 또는 실내인테리어 등이 대부분 육해(六害)살의 색상으로 되어 있었음을 확인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색상이란? 그 나쁘게 미치는 해살(害殺)의 작용력이 남성에게는 경미하나 여성에게는 대단히 크게 작용하게 된다는 점이 약간 차이가 있음도 알아야 할 것이다.

 

소위말해 좋은 길()색이란 어떤 색상일까? 남성에게는 장성(將星)살과 반대편에 있어 충()이 되는 재살(災殺)의 색상이 좋은 길()색이며, 여성에게는 육해(六害)살과 반대편에 있어 충()이 되는 연살(年殺)의 색상이 대표적인 길()색이라고 보면 틀림이 없을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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