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5G 스마트폰 ‘V50 씽큐’ 국내 출시 연기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4/16 [16:37]

▲ LG전자, V50 씽큐 듀얼스크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LG전자는 오는 19일로 예정된 5G 스마트폰 LG V50 ThinQ 국내 출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G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5G 스마트폰 완성도에 집중하겠다는 취지에서다.

 

LG전자는 퀄컴 및 국내 이동통신사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SW, HW, 네트워크 등에 이르는 5G 서비스 및 스마트폰 완성도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G V50 ThinQ의 출시일은 추후 확정할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LG전자는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 LG V50 ThinQ 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