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은 유한하고 국가와 민족산천은 영원

황흥룡 통일교육진흥연구원 원장 | 기사입력 2019/04/18 [14:00]

▲ 황흥룡 통일교육진흥연구원 원장.  ©브레이크뉴스

우리는 이땅의 평화통일을 원한다. 우리는 조국과 민족을 생각한다. 우리는 보다 넓고 크게 생각한다.

정권은 유한하고 국가와 민족산천은 영원하다. 북한은 북핵을 포기하고 개혁, 개방으로 나오고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 동포를 지원해야한다. 이것이 장기적으로 우리남북이 살 길이고, 나아갈 길이다.

우물안 개구리같은 마음으로는 통일을 논할 자격이 없다. 구닥다리 정신을 가진 사람은 새 정신으로 바꿔야 한다. 나는 오늘도 생각한다. 민족의 큰 스승 백범 김구선생님, 독립운동의 새벽별 안중근 의사님 , 독립운동의꽃
유관순 열사님, 장부출가 성불한 윤봉길 의사님, 일제 침략주의놈 때려 잡는 김좌진 장군님, 지청천 장군님! 완전한 독립(광복)은 남북 평화통일이다.

제2의 독립운동은 전국민이 통일운동가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산가족의 일평생 소원이고, 8천만 민족의 염원인 조국 평화통일이 앞당겨 질 것이다.

급변하는 사태에도 국가는 국가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준비 해야 한다.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들의 뜻이고, 우리들 모두의 뜻인 조국통일! 민족통일! 평화통일!이라고 말씀 하고 계시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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