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身弱)에 식신(食神)이 허약한데 재성(財星) 왕성할 땐 만사불통

신약(身弱)사주인데 ‘식신(食神)이 재성(財星)을 만나는 운세’는 저승길에 요단강을 건너는 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04/19 [09:21]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에서 사용하는 육신(六神)들 중에서, 신약(身弱)사주에 식신(食神)이 허약한데 재성(財星)이 왕성하거나 재성(財星)이 왕성한 운세를 만나면 매사 만사불통의 운명이다.

 

그런데 타고난 사주에 식신(食神)=공장(工場)이 허약해도 신왕(身旺)한 자는 식신(食神)12운성의 왕지(旺支)를 만날 때에는 대발한다. 타고난 사주분석에서 생산 공장에 해당하는 식신(食神)=공장(工場)이 허약할 경우에는 생산량이 작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장=재성(財星)에서 공급량 확대의 요구와 독촉을 동시에 받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그렇지만 허약하고 나약한 식신(食神)=공장(工場)의 생산량이 미비함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라도 생산 작업을 강행해보지만 시장이 요구하는 수량을 충족시키기에는 턱 없이 물량이 부족할 뿐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물건을 찾는 시장과 소비자들의 빗발치는 아우성소리가 높아지면서 점점 시장에서의 공신력이 떨어지게 되니 투자자들이 하나둘씩 이탈해가면서 외화내빈의 처지로 전락하게 된다.

 

그 뿐이랴 타고난 사주원국에 식신(食神)=공장(工場)이 허약할 경우에는 시장의 물량을 맞추려고 무리하게 생산 작업을 진행하다가 보니까 기계에 고장이 잦고 심할 경우에는 기계의 파손이나 안전사고까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생산 공장에 해당하는 식신(食神)=공장(工場)이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시장(財星)이 왕성할 경우에는 기계의 오작동이나 고장으로 인한 작업의 중단으로 오히려 생산에 지장과 차질이 생김은 물론 능률이 떨어져서 주인공이 불안하고 초조하여지기 때문에 일을 서두르다가 더욱 큰 낭패를 맛보게 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러나 식신(食神)=공장(工場)이 허약한 사주라고 할지라도 사주가 신왕(身旺)한 자는 그런대로 살면서 식신(食神)12운성의 왕지(旺支)를 만나는 때를 기다렸다가 자기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늦게나마 크게 대발(大發)을 할 수도 있음이니 때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처지다.

 

한편 식신(食神)=공장(工場)이 허약한 사주이면서 또한 동시에 사주가 신약(身弱)한 자는 애시 당초의 처음부터 생산능력이 허약하고 빈약함은 물론 생산수단까지도 역시 미약함에도 불구하고 시장=재성(財星)만이 거창하게 크다면 상품이 전혀 없는 시장의 파동과 또 다를 바가 없음이다.

 

바꿔서 말하면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시장=재성(財星)이 외화내빈으로 겉의 덩치만 클 뿐이고 속이 텅텅 비어있는 유명무실한 존재라고 한다면 주인공은 굶주리고 가난하며 피로할 것임은 물론 헛된 탐욕과 허영에 쫓길 것은 불을 보듯 훤한 상식일 것이다.

 

이렇게 식신(食神)이 허약하고 또한 동시에 사주가 신약(身弱)한 사주를 타고난 주인공은 제아무리 동분서주하고 애를 써보아도 헛수고로 수요와 공급이 원활하게 유지될 수가 없음일 것이다.

 

그래서 결국 주인공은 신용하락과 고객외면이라는 고충과 함께 소득도 없이 시장관리비만 과도하게 지출하고 있는 꼴이니 이는 정력, 시간, 재정의 낭비만을 초래해 손재(損財)함은 물론 건강까지도 무너지게 됨이니 매사가 만사불통으로 몸부림을 치는 형국이라 할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타고난 천명의 질량분석을 통한 사주분석을 정확히 하고서 운세의 흐름에 맞게 처세하며 대응하고 대책을 강구하여 매사에 대처함이 쪽박을 차지 않고 대박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할 것이다.

 

그래서 타고난 천명이 신약(身弱)사주인데 식신(食神)이 재성(財星)을 만나면 저승길에 요단강을 건너는 꼴이라 할 수밖에 없음이다.

 

그런데 만약에 신약(身弱)한 사주를 가진 자가 생산 활동을 위해서 과도하게 움직이게 되면 기진맥진해서 탈진하게 되고 건강상태가 악화되거나 아니면 심한 경우에는 질병까지도 발생되어 불러들이기에 이르게 된다.

 

예컨대 타고난 사주가 신약(身弱)한 자에게 있어서 식신(食神)은 의식주의 생산수단과 활동이 아니라 오히려 건강의 저해와 아울러 질병을 유발하거나 촉진시키는 독약이고 극약인 셈이라 할 것이다. 그래서 타고난 사주가 신약(身弱)한 자에게 있어서 식신(食神)은 황금단지가 아니라 주인공의 피()를 빼는 출혈의 독침인 셈인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지경에 식신(食神)이 유년(流年)10년 대운(大運)이나 1년 연운(年運)에서 재성(財星)을 보게 되면 식신생재(食神生財)함이기에 그 출혈이 더욱 가속화되어 주인공은 재기불능의 환자가 되거나 아니면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요단강의 다리를 건너야만 하는 꼴이다.

 

이러함이 바로 타고난 사주가 신약(身弱)한 자에게는 식신(食神)이 재물의 창고이자 고향인 재향(財鄕)에 해당하는 운세를 만나게 되면 요단강으로 가는 저승길을 재촉하는 때에 이르렀음을 알리는 암시인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2019신간안내: <60갑자 출생일 干支로 보는 사주팔자, 노병한 , 안암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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