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67주 연속 아이돌차트 1위..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높은 득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7/06 [10:23]

▲ 강다니엘-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67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59472명), 뷔(방탄소년단, 36905명), 정국(방탄소년단, 20791명), 하성운(17903명), 라이관린(10658명), 박우진(AB6IX, 9826명), 진(방탄소년단, 8778명), 박지훈(5584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4537명) 등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스타에 대한 호감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역시 강다니엘이 가장 많은 득표를 획득했다. 강다니엘은 한주간 1만 8571개의 좋아요를 받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7509개), 뷔(방탄소년단, 4995개), 하성운(2751개), 정국(방탄소년단, 2746개), 라이관린(1534개), 진(방탄소년단, 1366개), 박우진(AB6IX, 1262개), 박지훈(909개), 방탄소년단(747개) 등이 높은 득표를 기록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1인기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솔로 데뷔에 나섰다. 한류 아이돌의 히트곡을 다수 만든 프로듀싱 레이블 디바인채널의 대표 임광욱(Kei Lim)이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해 최근 녹음을 마쳤으며 안무 등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