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성회, 아름다운 산 속으로 간 교회 ‘21세기 최고 자연교회 성지’

[현지 르포]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에덴벚꽃길로 1번지 일대…에덴성회를 가다!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9/09 [10:50]

 

▲ 이영수 에덴성회 총회장.

나무와 꽃과 새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교회사람이 세운 그런 교회가 있다면하나님께 찬양하는 교회이겠지요이 교회에서는 꽃들이 하나님 창조의 아름다움을 뽐냅니다새들이 그 영광을 노래합니다나무들이 온 몸을 흔들거리며 박수를 대신합니다바람들이 슝슝 지나다닙니다.

 

해 뜨는 한낮이면 녹색 식물들이 한없이 즐거운 표정들입니다맑은 밤이면 저 멀리 항성에서 온 별 빛들이 쏟아지며 하나님은 영광을 찬미합니다그런 교회란 참으로 멋진 교회이겠지요.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에덴벚꽃길로 1번지 일대(상천리), 한국기독교에덴성회(약칭 에덴성회가 그런 자연 교회입니다. 70만평 부지에 건립된 이 교회는 말 그대로 자연 속의 교회입니다필자의 식견으로는자연교회로는 아마 한국 최대아시아 최대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에덴성회 숲속 교회당.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놀이동산.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46주년 기념예배 현수막.  사진/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성전 앞에 핀 꽃.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안보 견학관. ©브레이크뉴스

 

필자는 올해 기자생활 46년째입니다지난 8일 오전폭풍 소식을 들으며에덴성회 뒷산 걷기에 나섰습니다폭풍우장대비와 폭풍이 지나가서인지 산길에 죽은 나뭇가지들이 즐비하게 떨어져 있었습니다기자로서 보낸 삶의 편린처럼 산길이 어수선했습니다상당시간이 흐른 셈이지요기자 46-이영수 총회장 목회자 생활 46년이 우연하게 일치됐습니다비교 우위를 따지는 글은 아닙니다이 산길 걷기에서 에덴성회 이영수 총회장의 거대(巨大)한 족적과 만나게 됐습니다에덴성회 교회당과 그 부속건물들이 있는 숲속 산길을 걸으면서 이영수 총회장은 한국이 낳은 큰 인물(Great Man)이라고 생각됐습니다숲속의 교회아름답게 가꾼 미()와 그 규모에 놀랐습니다.

 

숲속 교회당은 계곡의 한 중심자리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도시 속의 교회에 사뭇 달랐습니다맑은 공기가 찰랑거렸고하나님의 피조물이랄 수 있는 나무와 꽃과 새들이 함께하는 곳이었습니다그 속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미하는 예배를 보고 있었습니다이 교회는 삶의 질이 도회지 교회들과 정말 다릅니다가족이 함께할 놀이공간도 있고외국에서 오는 손님을 모실 고급호텔도 있었습니다잔디 축구장야구장국제 규격의 육상 정규 트랙도 있었습니다뿐만 아니라 슈퍼대중목욕탕볼링장유스호스텔도 있습니다.

 

▲ 에덴성회가 신축 중인 고급 호텔.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주택관.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주택관.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잔디구장.  ©브레이크뉴스

 

에덴성회는 오는 912일 46주년 기념예배를 본다는 플래카드를 도로가에 부착해두었었습니다좋은 기념예배라고 생각됩니다영육힐링을 위해 국제인들이 찾는 종교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오는 104일에는 전 세계 수 십개국 대사들이 친선방문을 한다고 합니다숲들이 내뿜은 피톤치트 향들이 온몸에 달라붙었습니다자연 속에 있는 교회참 멋집니다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되어 있습니다교회 자체아무런 가식이 없습니다.

 

필자는 삼성전자 스마트 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이 스마트폰으로 에덴성회의 자연교회를 촬영했습니다고급 카메라가 아닙니다그러함에도 자연교회의 아름다움과 위용을 담을 수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에덴성회 휴게시설.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휴게시설.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휴게시설.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잔디구장. 국제규격 종합운동장.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놀이기구.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 놀이기구.     ©브레이크뉴스

 

기독교 2000년사에 한국에도기독교가 전래되어왔습니다그런 가운데 에덴성회 자연교회는 한국 개신교회의 자랑스러운 성전 중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지난 1987년부터 이곳에 자연교회 성전(聖殿건립의 역사를 펼쳤다고 하니 벌써 33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이 기간에 세계에 자랑할 만한 자연교회를 만든 에덴성회 이영수 총회장과 교인들이 합심(合心)한 노력은 대단했을 것입니다한 발짝 한 발짝거닐 때마다 하나님의 예언(豫言)과 성취(成就)가 무언지를 느끼게 합니다.

 

▲ 세종문화회관 보다 규모가 큰 에덴성회의 공연장.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의 근린 생활시설.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의 유스호스텔.     ©브레이크뉴스

▲ 에덴성회의 부속건물. 프랑스 파리 에펠탑 모형도.   ©브레이크뉴스

 

보십시오필자가 스마트 폰으로 직접 찍은 에덴성회의 자연 교회와 부속 건물들의 사진들을교회당스포츠센터어린이놀이터호텔주택대중목욕탕유스호스텔 등등의 부속 건물들의 사진들을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사랑하사 이영수 총회장 같은 분을 대한민국에 낳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필자의 이름을 걸고 에덴성회의 미래를 예언한다면 "에덴성회는 21세기 최대의 자연교회로 불릴 것"입니다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본지 발행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