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외화적금 출시

최고 연 1.85% 금리, 환율우대 최대 70% 등 다양한 우대서비스 제공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9/11/15 [18:16]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18일부터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외화적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외화적금’은 광주은행과 하나투어가 ‘금융과 여행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만든 제휴 상품으로, 해외여행 등을 위해 목돈을 마련하고자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외환관련 수수료 우대 및 캐시백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미국달러 기준 월 50불부터 최대 5,000불까지, 6개월 이상 2년 이하로 가입 가능하며, 미국달러 기준 기본금리 연 1.55%에 ▲원화를 외화로 전액 환전하여 적립 ▲환전거래 이용 실적 ▲월불입액 자동이체 적립 ▲비대면채널 신규 가입 등 우대조건 충족 시 최고 연 0.3%p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1.8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외화적금’은 ▲적금에 가입하고 (주)하나투어 지정대리점 여행상품 이용 시 결제금액의 3%를 캐시백 지급 ▲광주카드로 결제한 해당 여행상품 금액과 해외 이용액 0.5%를 예금만기해지 시점에 추가 캐시백 지급 ▲가입기간 중 주요통화 환전 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를 제공 ▲광주카드 해외 이용액 할부전환 시 3개월 이하 무이자, 12개월 이하 할부수수료율 50% 우대 등의 여행에 관련된 다양한 우대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광주은행은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외화적금’ 출시와 함께 ‘Travel 51’ 이벤트를 내년 2월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외화적금’을 가입하고, 문자마케팅에 동의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국민관광상품권 200만원, 2등 1명에게는 국민관광상품권 100만원, 3등 49명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 2만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조정민 외환영업부장은 “해외여행을 계획하거나 해외 유학자금을 준비하며 목돈마련이 필요한 고객님께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외화적금’을 적극 추천드린다.앞으로도 변화하는 외환 수요와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