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FM 모닝쇼', 진행자 김차동 14일 복귀

6개월 휴식기 마치고 오는 14일부터 애청자 만난다!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20/09/09 [13:31]

 

 

▲  전주MBC 라디오 아침방송인 'FM 모닝쇼' 진행자인 김차동씨(58)가 6개월간의 휴식기를 마무리하고 오는 14일부터 복귀한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주MBC 라디오 아침방송인 ‘FM 모닝쇼’ 진행자인 김차동씨(58)가 6개월간의 휴식기를 마무리하고 오는 14일부터 복귀해 마이크를 잡는다.

 

방송인 김차동씨는 1993년 10월 18일부터 무려 26년 5개월 동안 도민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와 청취자들의 각종 사연을 소개하며 매일 오전 7시부터 2시간 동안 출근길 길잡이 역할을 했으나 지난 3월 1일부터 휴식기를 가져 왔다.

 

김씨는 휴식 기간 동안 새벽 4시에 기상을 하지 않아도 됐고 지인들과 나누지 못했던 정(情)도 주고받으며 저녁이 있는 시간을 보내는 등 아침 방송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다양한 기획도 구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출근길 청취자들에게 하루의 활력과 희망을 선사하며 아침방송의 한 획을 그은 김씨는 전주MBC 프로덕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전주MBC 라디오 'FM 모닝쇼'는 주파수 99.1Mhz로 청취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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