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그야말로 하나의 예술이다!

김동옥 전 언론인 | 기사입력 2020/09/16 [10:20]

▲ 김동옥     ©브레이크뉴스

요사이 우리들은 코로나로 인해 한번도 경험하지못한 시대에 살고 있다. 집에서 비대면 교육을 받고있는 자녀들의 스트레스를 받아 주어야 하는 부모들은 더욱 짜증이 난다.

 

그리고 손님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의 심정은 머리가 터져 나갈 정도의 혼란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언젠가 닥쳐올 디지털 시대가 10년 앞당겨질  기회를 빨리 가졌다는 긍정적 측면도 있다.

 

안셀름 그린은 "다른 사람이 성취한 것을 인정하라.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한다.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솟아나고 가슴속에 꽃이 피어난다.칭찬은 그야말로 하나의 예술이다"라고 말했다. 칭찬의 전제조건은 남을 인정하는 것이다.

 

코로나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서로의 성취를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이 좋은 고통 극복의 최고 처방이  될 것 같다.

 

가족에서부터 시작하여 주변 친지와 직원들에게 칭찬을 해주면 지금의 어려움을 행복하게 극복 할 수 있다. 남을 칭찬하기에 인색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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