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에이핑크 초롱·보미, 쌍둥이 같은 넘사벽 비주얼..다채로운 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1:36]

▲ 에이핑크 초롱·보미 화보 <사진출처=지니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초롱과 보미의 분위기 있는 가을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최근 연기와 유튜브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는 국내외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슈즈 브랜드 ‘지니킴(JINNY KIM)’과 2020 FW 시즌 협업을 진행했다. 

 

지난달 28일 1차로 공개된 지니킴 디즈니 한정판 슈즈 화보는 공개 직후부터 품절 행진을 일으키며, SNS상에서는 입소문을 타면서 네티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초롱과 보미의 가을 패션 화보는 지니킴 20 FW 시즌 스테디 셀러인 ‘마이지니(MY JINNY)’ 컬렉션으로 초롱은 블랙 셔츠 원피스에 쥬얼 스트랩이 돋보이는 베이지 실크 펌프스를 매치했으며, 보미는 베이지 셔츠 원피스와 네이비 컬러 실크 펌프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톤온톤 시밀러 룩 화보를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각각 플라워 원피스와 레더 스커트에 컬러만 다른 터틀넥 니트를 매치해 마치 쌍둥이가 연상되는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골드& 체인 스트랩의 미들 힐로 쫙 뻗은 각선미를 강조해 깜찍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보여줬다.

 

▲ 에이핑크 초롱·보미 화보 <사진출처=지니킴>     © 브레이크뉴스

 

▲ 에이핑크 초롱·보미 화보 <사진출처=지니킴>     © 브레이크뉴스


개인 화보 컷에서는 지니킴 20FW 신상 스니커즈를 착용해 빼어난 각선미를 선보였다.

 

초롱은 풍성한 바디감의 어글리 아웃솔과 함께 셔링 디테일이 더해진 스니커즈를 착용했고, 보미는 글로즈한 보석 장식과 패치 스타일이 포인트인 유니크한 스니커즈를 선보이며 본인들만의 러블리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9집 ‘LOOK’의 타이틀곡 ‘덤더럼(Dumhdurum)’으로 국내 주요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