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스스로도 계속 성장했던 캐릭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0:32]

▲ 서예지 화보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배우 서예지와 샤넬 하이주얼리(Chanel High Jewelry)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인생 캐릭터 고문영을 연기한 서예지. 

 

“지난 몇 개월 동안 문영이로 지냈죠.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상처를 치유해가는 그녀를 통해서 스스로 힐링도 많이 받았어요. 충분히 힘들었지만 그만큼 행복했어요. 스스로도 계속 성장했던 캐릭터로 남을 것 같아요.”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서예지. 촬영 현장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위해 스테프들과 의견을 공유하며 열의를 보였다.

 

특히 서예지는 인생의 동화 같은 순간에 대해 “아직 잘 모르겠다. 동화 같은 순간이라는 것 역시 좋은 일, 좋지 않은 일, 느끼는 감정과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살다 보면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서예지와 나눈 이야기와 화보는 <하퍼스 바자> 10월호와 웹사이트, 바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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