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2주년’ 아이유(이지은), 청순+러블리 매력 대방출..여신 미모 자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9/19 [16:03]

▲ ‘데뷔 12주년’ 아이유(이지은) <사진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데뷔 12주년을 자축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아이유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U 12th Anniversary(아이유 12주년). #유애나(아이유 팬클럽) #이담 #아이유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핑크 컬러 원피스를 입거나, 화이트 블라우스에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인 채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거나, 하트를 그리는 등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유는 독보적인 미모,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 등 여신 비주얼을 한껏 뽐낸 모습이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008년 9월 18일 데뷔해 올해 데뷔 12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8일 100분 특별 편성으로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아이유가 단독으로 출연하는 ‘아이유, 좋은 날’이라는 특집으로 꾸며졌다. 

 

또한 아이유는 현재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 영화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이현우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림>(가제)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로, 오는 2021년 개봉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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