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낙연 "하위직 공무원 선발 지방할당" 검토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5:44]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가 30일 전북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역 상생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전북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공무원 지방 할당제도를 부분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지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도록 몇 년 후부터 실시하는 조건으로 지방에 있는 공공기관에 그 지역 대학 출신자 비율을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ee Nak-yeon, together with Democratic Party leader Lee Nak-yeon, said, "We will review a plan to partially introduce the local allocation system for public officials" at the'Great Balance New Deal for Regional Win-Win Growth of the Democratic Party' held in the 5th floor conference room of Buan County Office in Jeollabuk-do. "We will increase the proportion of local college graduates to local public institutions on a condition that it will be conducted from a few years later so as not to affect those preparing for the civil service exams." / Photo provided by Gwang-bae Choi, Planning Audit Office, Buan County Offic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