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감성 브로맨스 ‘서복’ 공유X박보검, 부드러운 카리스마+소년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4:22]

▲ ‘서복’ 공유X박보검 <사진출처=씨네21>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서복>이 공유와 박보검의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STUDIO101, CJ엔터테인먼트 | 공동제작: TPS COMPANY | 감독: 이용주 | 출연: 공유, 박보검, 조우진, 장영남, 박병은]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감성 브로맨스 <서복>이 공유와 박보검이 함께한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

 

공개된 화보는 영화 <서복>에서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아 열연한 믿고 보는 배우 공유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으로 완벽 변신한 청춘스타 박보검, 한 프레임 안에 담긴 두 배우의 조합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트윈 룩으로 맞춰 입고 나란히 선 공유와 박보검의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밝게 미소 짓는 공유와 그의 어깨에 아무렇지 않게 기댄 박보검의 친밀한 모습은 <서복>에서 이들이 빚어낼 감성 브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공유의 단독 컷은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엿보이고, 라이더 자켓을 입고 한 쪽 얼굴을 가린 채 눈을 감고 있는 박보검의 단독 컷은 소년미와 함께 남성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공유X박보검 역대급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서복>은 오는 12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movie <Seobok> has released a pictorial of Gong-Gong and Park Bo-gum's Cine21 cover story. [Provided/distributed: CJ Entertainment | Production: STUDIO101, CJ Entertainment | Co-production: TPS COMPANY | Director: Yongju Lee | Cast: Gong Gong, Bogum Park, Woojin Jo, Youngnam Jang, Byeongeun Park]

 

The emotional bromance <Seobok>, which will captivate the theater district this winter, has released a pictorial of Cine21 cover story with Gong Gong and Park Bo Gum.

 

<Seobok> is a special companion in the pursuit of various forces aiming for'Seobok' by the intelligence agency agent'Ki Heon' (Gong), who was in charge of the last mission in his life to transfer mankind's first cloned human'Seobok' (Park Bo-gum) in top secret. A story that gets caught up in an unexpected situation.

 

The released pictorial is a young star Park Bo-gum, who played the role of'Kiheon', a former intelligence agency in charge of the last task in her life in the movie <Seobok>, and a youth star who has completely transformed into the first cloned human'Seobok' in one frame. Even the combination of the two actors in it draws attention.

 

While wearing a twin look and standing side by side and Park Bo-gum's intense eyes captivating the gaze, the intimate appearance of Park Bo-gum, who smiles brightly and casually leans on his shoulder, is about the emotional bromance they will create in <Seobok>. Raise expectations.

 

Gong's single cut, staring at the camera in a comfortable knit outfit, shows a peculiar soft charisma, and Park Bo-gum's single cut, wearing a rider jacket and covering one face with her eyes closed, stands out with a boyish beauty and masculine charm.

 

On the other hand, the movie <Seobok>, which is raising expectations with Gong-gong and Park Bo-gum's past encounters, will be available at theaters nationwide in Decembe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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