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18 어게인’ 이도현, “첫 주연작인 만큼 치열하게 연기..자부심 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7:05]

▲ ‘18 어게인’ 이도현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JTBC 드라마 ‘18 어게인’으로 명실상부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신인배우 이도현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2020년 12월 호 화보를 촬영했다.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도현은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포즈를 선보이며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데뷔 3년 만에 만난 첫 주연작 ‘18 어게인’으로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이도현. 그는 윤상현과의 100% 연기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방송 첫 회부터 많은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 “윤상현 선배님과 비슷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고 부담이 많이 됐던 작품이다”라며 “반응이 좋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첫 주연작인 만큼 치열하게 연구하고 연기했던 작품이라 자부심이 크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도현은 고등학교 때 실제로 농구선수로 활약했던 선수 출신 배우로 작품 속에서 농구 유망주로 활약하며 멋진 농구 실력을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실제로 대회에 나가 시합했던 장면들이 떠올라 촬영하는 내내 감회가 남달랐다”며 “과거 농구시합 트로피를 들고 그리워하는 장면에서 특히 감정이입이 많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18 어게인’은 타 드라마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부성애’를 다뤘던 작품. 이도현은 “농구시합 중 아버지에게 ‘홍대영’임을 밝히며 그동안의 오해를 푸는 장면을 가장 좋아한다”며 “작품을 찍는 내내 아버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됐고, 좀 더 살가운 아들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는 드라마가 됐던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12월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인 이도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2020년 12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ookie actor Lee Do-hyun, who has risen to the top of the list with the JTBC drama “18 Again,” has taken a pictorial with Star & Style magazine At Style (@star1) in December 2020.

 

In this pictorial held in a calm and calm atmosphere, Do-Hyun Lee showed a delicate yet elegant pose and received praise from the staff throughout the shoot.

 

Lee Do-hyun emerged as a rising star at once with her first lead film, “18 Again,” she met in three years after her debut. He showed 100% acting synchro rate with Yoon Sang-hyun and said, “If it was not similar to Yoon Sang-hyun, it was a work that was a lot of pressure.” It was a work that I studied and acted as intensely as it was, so I am proud of it.”

 

Do-Hyun Lee is an actor from a player who actually played a basketball player in high school, and played an active role as a basketball promising player in the work, and showed off his great basketball skills and became a hot topic. In response, he said, “I was particularly impressed throughout the filming because I remembered the scenes that I actually went to the tournament and played.

 

'18 Again' is a work that deals with'parental love', which is not covered well in other dramas. Lee Do-hyun said, “I like the scene of telling my father that he is'Hong Dae-young' and clearing up misunderstandings during the basketball game.” It seems that it has become a drama that can break the prejudi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father and son.”

 

More pictorials and interviews of Lee Do-hyun, who showed confidence that they will show a new image that they have never seen before with the Netflix drama'Sweet Home' in December, can be found in the December 2020 issue of AtStyl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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