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은행,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오전 9시~오후 4시 정상 영업

박수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2/15 [14:55]

 

▲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면서 수도권 내 시중은행이 한시적 영업시간 단축에 들어갔다.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수영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1시간 단축됐던 수도권 은행의 영업시간디 다시 정상 복구된다.

 

15일 전국은행연합회 등에 따르면 수도권 은행 지점들의 영업시간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 운영된다. 이는 정부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했기 때문이다.

 

앞서 수도권 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강화되면서 지난 해 12월 8일부터 은행 영업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으로 1시간 축소된 바 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anks in the metropolitan area operate normally from 9 a.m. to 4 p.m. to ease social distancing
-Reporter Park Soo-young

 

The operating hours of banks in the metropolitan area, which had been shortened by an hour due to social distancing, are restored to normal.


According to the Korea Federation of Banks on the 15th, the business hours of bank branches in the metropolitan area are normally operated from 9 am to 4 pm. This is because the government lowered the social distancing step in the metropolitan area from step 2.5 to step 2.


Earlier, as social distancing in the metropolitan area was reinforced to step 2.5, the bank's business hours were reduced by one hour from 9:30 am to 3:30 pm from December 8 of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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