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종이의 집’ 이주빈, 러블리 매력 대방출..이러니 안 반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3:54]

▲ 이주빈 화보 <사진출처=시슬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주빈의 사랑스러운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이주빈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각종 CF, 화보 등 다방면으로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화보는 여성 패션 브랜드 ‘시슬리(SISLEY)’와 함께하며 이주빈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여과없이 보여줬으며, 페미닌하면서도 세련된 21SS 봄여름 상품을 이주빈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했다.

 

▲ 이주빈 화보 <사진출처=시슬리>     © 브레이크뉴스


한편, 이주빈은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캐스팅되며 대세 배우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판 ‘종이의 집’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 연출은 ‘손 the guest’, ‘보이스’, ‘블랙’의 김홍선 감독이, 극본은 ‘나 홀로 그대’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류용재 작가와 그의 작가팀이 맡아 뛰어난 몰입감과 짜릿한 스릴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Joo-bin Lee's lovely fashion pictorial has been released.

 

Lee Joo-bin has been loved by many fans by showing her solid acting skills in the recently ended JTBC drama "Senior, Don't Apply That Lipstick", and since then she has been active in various fields such as various commercials and pictorials.

 

This pictorial with her women's fashion brand'SISLEY' showed Lee Joo-bin's unique stylish fashion sense without any filtering, and perfectly digested the feminine and sophisticated 21SS spring and summer products with Lee Joo-bin's own style.

 

Meanwhile, Lee Ju-bin will be cast in the Korean version of the Netflix drama “The House of Paper,” and will continue her mainstream actor.

 

The Korean version of “The House of Paper” depicts a process in which genius strategists and people with different personalities and abilities face extraordinary variables and engage in unprecedented hostage play against the backdrop of the Korean Peninsula. Director Kim Hong-seon of'Hands the Guest','Voice', and'Black', and Yongjae Ryu and his team of writers of'I Alone Love' and'Psychopath Diary' will create outstanding immersion and thrill. to b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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