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이달의 소녀 희진X츄, 완벽한 과즙상 비주얼..‘봄의 정령’ 변신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6:54]

▲ 이달의 소녀 희진X츄 화보 <사진출처=더스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멤버 희진, 츄가 상큼한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희진, 츄는 ‘더스타’ 매거진 4월호를 통해 ‘MEET THE GIRLS’라는 주제로 사랑스럽고 다정한 소녀들이 만난 봄의 매력을 선보였다.

 

상큼한 맛의 대표 과일인 청포도, 레몬과 함께 각자의 개성을 살린 희진, 츄는 과일을 얼굴 가까이한 포즈를 취해 봄의 정령, 과즙상 비주얼을 자랑하며 발랄함을 뽐냈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 강아지 상인 두 멤버를 ‘뽀삐즈’라고 칭하며 사랑스러운 조합으로 불리고 있는 희진과 츄는 함께한 화보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츄는 “희진이랑 화보 촬영을 찍게 돼서 기쁘다. 꼭 한번 둘이 해보고 싶었다”라고 전하며 희진과 함께한 화보 촬영에 만족하는 웃음을 보였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희진은 완전체로 데뷔한 지 이제 3년 차인 이달의 소녀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차근차근 잘 올라왔다고 생각한다. 같이 힘내 주는 멤버들 덕분에 지금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각자에게 이달의 소녀는 어떤 의미인지 묻는 질문에 희진은 “너무나 소중하다. 멤버들을 하루만 못 봐도 그리울 정도로 일상생활에 스며들어버린 느낌”이라며, 이어 츄는 “제일 편한 곳이 멤버들 있는 곳이다. 숙소에 오면 마음이 편해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달의 소녀 희진, 츄의 화보는 ‘더스타’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roup Girl of the Month (LOONA) members Hee-jin and Chu released a pictorial full of refreshing charm.

 

Heejin and Chu showed off the charm of spring where lovely and friendly girls met with the theme of'MEET THE GIRLS' through the April issue of'The Star' magazine.

 

Heejin and Chew, who made use of their individuality along with the representative fruits of fresh taste, green grapes and lemons, showed off their youthfulness by posing with the fruits close to their faces, boasting the spirit of spring and the visuals of fruit juice.

 

In particular, Heejin and Chu, who are known as a lovely combination by calling the two members of the dog merchant ‘Popiz’ among fans, showed off their refreshing charm through a pictorial together. Chu said, “I am happy to be taking a photo shoot with Heejin. I really wanted to try it once,” she said, showing a smile that was satisfied with the photo shoot with Heejin.

 

Through this interview, Heejin looked back on the activity of this month's girl, which is the third year since her debut as a whole, and said, “I think it has come up well step by step. She was able to come up until now thanks to the members who work hard together,” showing a modest appearance, showing her affection for her members.

 

In addition, when asked what the girl of the month means to each of them, Heejin said, “It is so precious. “It feels like I have soaked into my daily life to the extent that I miss the members even if I can't see them for a day,” said Chu. “The most comfortable place is where the members are. When I come to the dorm, I feel comfortable.”

 

Meanwhile, the pictorials of this month's girls Heejin and Chu can be found in the April issue of'The Sta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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