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마마무·오마이걸 한솥밥..RBW, WM엔터 인수 ‘시너지 창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7:02]

▲ 마마무·오마이걸 한솥밥 <사진출처=RBW, W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마마무와 오마이걸이 한솥밥을 먹는다. 

 

7일 RBW 측은 “그룹 오마이걸, B1A4, 온앤오프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인수(M&A)한다”고 밝혔다. 

 

최근 RBW는 WM엔터 최대주주와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하고 지난달 31일 거래를 완료했다. RBW는 신주 및 구주를 포함해 WM엔터의 지분 70%이상을 확보,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로써 RBW는 WM엔터와 긴밀한 협업을 진행, 시너지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RBW와 WM엔터가 각자 가진 아티스트 기획,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한다면 매출 다각화와 성공적인 신사업 추진을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IP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전략사업 런칭 및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RBW는 2010년 창업된 회사로, K-POP 업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김도훈 작곡가가 대표프로듀서를, 총괄 경영에 뮤직비즈니스 전문가 김진우가 대표이사를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컨텐츠 기획력과 체계적인 제작 시스템, 효율적인 사업운영 노하우를 가진 종합 콘텐츠 회사이다. 

 

RBW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 외에도 콘텐츠 제작, 브랜드 마케팅 대행 등 콘텐츠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이며, 특히 독창적 노하우가 담긴 제작시스템 ‘RBW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주요 아티스트로는 마마무, 원어스, 원위, 퍼플키스 등이 있다. 

 

WM엔터는 2008년 문을 열고 2012년 법인화 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가수 출신 김정수 대표이사(예명: 이원민)가 설립자이다. 제작 총괄의 김진미 이사와 경영 책임을 맡은 조지현 본부장 이 핵심인물로 매니지먼트, 음반 기획·제작, 콘서트 기획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아티스트로는 오마이걸을 비롯해 B1A4, 온앤오프, 아이즈원 이채연 등이 있다.

 

이번 M&A를 지휘해온 RBW 김진우 대표는 "WM엔터는 아티스트 발굴·육성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던 기업이며 상호 각각의 축적된 노하우가 다른 만큼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콘텐츠IP 기반의 전략사업들을 개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K-콘텐츠' 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계획을 전했다.

 

이번 인수 이후에도 WM엔터는 독자적인 레이블로 기존 경영체제를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Mamamu and Oh My Girl eat a pot of rice.

 

On the 7th, RBW announced that it will take over (M&A) the management company WM Entertainment, Inc. of the group Oh My Girl, B1A4, and On&Off.”

 

Recently, RBW signed a stock purchase agreement (SPA) with the largest shareholder of WM Entertainment and completed the transaction on the 31st of last month. RBW acquired more than 70% of WM Entertainment's shares, including new and old stocks, and incorporated it into a subsidiary. As a result, RBW plans to focus on creating synergy through close collaboration with WM Entertainment.

 

It is expected that RBW and WM Entertainment will be able to diversify sales and promote successful new business if their respective artist planning and content production capabilities are combined. In addition, it plans to launch a new strategic business based on IP and advance into the global market in earnest.

 

RBW is a company founded in 2010, and is operated by the leading producer of K-POP industry's best hit maker, composer Kim Do-hoon, and music business expert Jin-woo Kim as the CEO. It is a comprehensive content company with.

 

In addition to the artist management business, RBW is carrying out a variety of content-based businesses such as content production and brand marketing agency. In particular, it is attracting attention at home and abroad by establishing the “RBW Artist Incubating System”, a production system containing unique know-how. Major artists include Mamamoo, One Earth, Won We, and Purple Kiss.

 

WM Entertainment is an entertainment company that opened in 2008 and incorporated in 2012, and its founder is Kim Jeong-soo, a former singer (for example, Lee Won-min). Director Kim Jin-mi, who is in charge of production, and Ji-Hyun Cho, who is in charge of management, are key characters in various entertainment businesses such as management, album planning and production, and concert planning. Major artists include Oh My Girl, B1A4, On & Off, and IZone Lee Chae-yeon.

 

RBW CEO Kim Jin-woo, who has led this M&A, said, "WM Entertainment is a company that has grown rapidly in the domestic and foreign entertainment markets based on its ability to discover and nurture artists, and will exhibit new synergies as each has different accumulated know-how." He said, "We will develop content IP-based strategic businesses so that we can lead the culture of'K-Contents' overseas beyond the domestic market."

 

Even after this acquisition, WM Entertainment plans to maintain its existing management system with its own label.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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